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내집마련은 평생 과제라고 생각하면서도, 막연히 결혼 이후로 미루고 있던 과제였던 것 같다.
결혼이 계속 늦어지고 있는 지금도, 결혼을 할 때 집을 사는 것이 좋을 지
그 전에 미리 내집을 마련해두는 것이 맞는지 확신은 없지만,
기초 지식이 있어야 그에 대한 판단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강의를 듣게 되었다.
일단은 ‘나의 지출’을 알아야 내가 살 수 있는 집을 정할 수 있다는 점이 기존 인식을 가장 크게 전환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그동안 막연히, ‘00억은 있어야, 집 사는거 아니야?, 몇푼 더 저축한다고 뭐가 달라지나…’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고 할 수 없다.
그러나 내가 그런식으로 지출을 통제하지 않다보면 악순환은 계속될 것이고,
내 대출 상환 여력에 따라 구매할 수 있는 집도 정해지는 만큼 이번 강의를 계기로
목적성을 갖고 지출을 통제해보고자 한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에서 말한 것 처럼, 내가 살 수 있는 집을 찾는 첫걸음은
우선 예산을 설정하는 것이고, 예산 설정을 위해선 지출을 알아야한다는 것을 배웠다.
월급을 받는 직장인이지만, 연말정산, 건보료 정산, 자동차 보험료 납부 등 월별로 수입/지출이 들쭉날쭉해지는
이슈들이 있곤 해서 정확한 수입/지출을 인지하려는 생각을 덜 하고 살았는데,
그런 부분은 어느정도 감안하면서 결과적으로 더 중요한 지출 수준 알기 / 평균 저축액을 확보하려는 노력을 더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