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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4기 25조 규수르] 1강후기_30여년 동안 쌓였던 '돈' 대한 오해와 화해직전

26.10.10 (수정됨)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내가 가진 돈으로 내게 맞는 가장 좋은 집 사는 법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 솔직히 아직은 내 집 마련할 타이밍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집값 폭등했다는 기사들과 이제 태어난 아기가 아직 어리니 ‘내 집’ 마련에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믿었다. 가지고 있는 현금도 많이 부족하고 사업도 확장해야하는 시기니, 사업과 내 집을 한 줄에 놓고 사업을 어느정도 안정화 한 후 내 집(추상적으로 꿈에 그린 단독주택ㅎ)을 마련해야 겠다고 계획했다. 사업과 내 집은 분리해서 보는 것이 맞고 집을 사는 정확한 눈과 ‘돈’의 가치와 쓰임에 대해 정말로 다시한번 생각하고 있다. 강의를 들으면서 a가 아니고 b인 부분이 너무 많아서 중요하다 생각든 부분을 기록하다 보니 거의 대부분 쓰고 있었다. 물건을 살때 누구의 의견을 듣는지, 그 중에 하나를 고를 때는 어떤 기준인지 

    그 부분이 일단 제일 충격이였다. 강의를 통해 얻을 것을 지금 생각해보면 단순히 대출이 뭔지 배우고 부동산에 대한 정보 수집 정도였다. 1강을 듣고 난 후 지금은 ‘집을 선택하는 것도 누구의 의견을 들어야하는지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하는지 그 중 가장 좋은 집은 어느 것인지를 배우는 거구나. ’라는 이 강의를 듣는 목적과 기준이 생긴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 돈 많이 벌고 싶다고 생각만 말만 하던 내가. 돈의 가치와 흐름. 쓸때의 기준과 범위 등에 대해 고민해보게 되었다. 내집마련은 하고 싶은데 손해보면서 실수하고 싶지않아 선택한 강의였지만, 이제는 이런 관심과 배움의 열정이 나 아닌 몇 천명이 함께 하고 있는 것을 보니 더 현명하게 정확한 기준과 시선으로 돈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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