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 집값이 싸다 / 비싸다는 내 상황 기준으로만 판단하면 안 되고, 시장의 기준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예. 55페이지. PIR 12이하, 전세가율 60% 이상) - 좋은 집을 고르기 위해서는 내가 개인적으로 살고 싶은 집이 아니라, 대다수의 사람들이 살고싶어 할 집을 골라야 한다
- 부동산도 은근히 주식과 유사하다. 주관적인 투자 심리에 영향을 받는다는 점에서.
그렇지만, 주식과 부동산이 다른점은 부동산은 장기간 내가 실거주하는 실체가 있는 자산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하락장에 들어가더라도 버틸 수 있는 여력이 더 크다는 것. - 한국 총 인구 수는 감소한다. 하지만 “수도권” 거주 인구가 같은 비율로 감소하지 않는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 감당 가능한 대출액 계산해보기
- 마지막까지 꼭 완주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