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 자산이 적고 전월세 대란이란 뉴스에, 나는 빌라 전월세나 빌라 매매를 해야되나 고민했는데 명쾌하게 해결되었다.
- 갭투자와 집테크에 대한 부정적 시선이 있었는데, 그들만의 노력의 결과구나, 인정되었다.
- 또 남일이겠거니 생각했는데 나도 소소하게 시작해볼 수 있다 자신감을 가지게되었다.
- 내가 받을 수 있는 대출에 대해 인지 했다.
- 청약분양받은 아파트를 매매해야하는 상황에 매우 우울감있었으나 내집마련 방법들을 공부하니 숨통이 트이는 듯하다. 되려 해당 아파트가 좋은 매물만은 아니었구나 판단이 되어 아쉬움도 덜었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 마이너스 통장에 대해 이해했고, 당장 알아본 후 현 신용 대출 이자율과 비교해서 자산점검을 해야겠다.
- 대출 중 추가 나에게 해당되는 가산금리 등이 있는지 찾아 보았다.
- 당장 가계 지출을 줄여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