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기 64기 17조 숲이좋아] 내 스스로의 천장을 깨부수게 된 내집마련 기초반 1강 후기
26.10.13 (수정됨)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내가 가진 돈으로 내게 맞는 가장 좋은 집 사는 법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내가 스스로 천장을 만들고 그 안에 갇혀있었단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신혼 생활을 신도시에서 시작하며 신축의 쾌적함과 편리함에 금방 빠져버렸어요.
그 이후 갈아타기를 준비하며 상급지로 넘어가기 위해선 상급지 신축은 예산을 넘고 구축을 볼 수 밖에 없는데
스스로 구축은 못 간다고 생각하며 현재에 안주 하려던 생각이 더 컸던 듯 해요.
지금 사는 생활수준을 바꾸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대출을 얼마나 감당할 수 있을지 보다는 대출은 최소한으로 내야지 하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너나위님의 “그동안 내가 하던 모든 걸 바꾼 게 내 성공의 시발점이었어요.”라는 말씀에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대가를 치루지 않고 막연히 부자가 되고 싶다는 이전의 망상에서 벗어나 어떤 대가를 치뤄야 내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까를 돌아보는 강의였습니다.
NOT A BUT B
‘입지는 모르겠고 얼죽신'에서 ‘구축이어도 가치가 좋은 집을 매수한다’로.
‘대출 많이 하면 한 달 원리금 너무 부담이야 대출은 최소한으로’에서
‘내가 감당가능한 대출 한도는 얼마지?, 내 지출금액부터 살펴봐야겠다’.로
지금 집값 너무 올랐는데 하락장을 기다려봐야하나 에서 ‘PIR과 전세가율을 확인해보자’로.
생각의 전환이 되었습니다.
월부에서 최고의 내집마련에 성공한 선배들의 공통점을대로
내집마련에 대한 정확한 기준과 원칙을 가지고 그간 갖고 있던 오해를 과감히 내려놓고
중요한 것들을 잘 받아들이고 충실히 이행해서 최고의 내집마련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적정 예산 계산하기→ 지출 금액 정확하게 파악해서 새는 돈은 없는지 확인.
(종잣돈 + 대출 한도 확인해서 예상 매매가 계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