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내집마련 기초반
내집마련 보고서
PART 1. 예산
나의 감당 가능한 대출액과
가능한 예상 매매가는 얼마인가요?
[내강의실-1강-강의자료다운로드] 에서
‘월부_내집마련기초_대출 가능금액 계산기.xlsx’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내 저축액 대비 감당 가능한 대출금액을 알아보세요.
| 구분 | 비용 |
| 월 저축 가능 금액 | 3,800,000 원 |
| 월 감당 가능한 원리금 | 2,508,000 원 |
| 가능한 대출 한도 | 4.6 억 |
| 보유 현금 | 5.64 억 |
| 가능한 예상 매매가 | 10.2 억원 |
*정부대출이나 일반대출 모두 가능하다면 표를 2개 붙여넣어서 2개 대출 별로 예산을 도출해보세요.
*감당 가능한 원리금은 내 소득과 지출로 도출하고 있으므로, 다음 단계에서 LTV나 DSR을 계산해보고 대출감당금액, LTV, DSR 셋 중 가장 적은 금액을 최종 대출 가능 금액으로 보시면 됩니다.
*1주택을 매도하고 갈아타기 하시는 계획이 있다면, (최근 실거래가 - 현재 주택담보대출 금액) + 가능한 대출 한도를 더해 예산을 계산해보세요.
예산 계산하며 느낀점 :
- 방공제 5,500만원은 적용되는 은행이 있고 아닌 은행도 있다.
- 대출상담사별로 적용되는 금리 차이가 꽤나 크게 난다. (이것도 능력치, 매임의 중요성)
- 평균 변동금리가 4.84%, 고정금리가 5.5% 수준이어서 상당한 차이가 난다.
- 보험사 대출은 방공제 5,500만 원 적용이 안돼서 한도가 높지만 금리가 시중은행 고정금리급
- 매매가가 10.2억이라고 하지만 저 금액 안에서 중개수수료, 취득세 등까지 모두 고려해야 해서 실제 검토되는 단지는 금액대가 9억대 수준임.
고민되거나 궁금한 점 :
- 너나위님께서 대출금액은 저축금액의 ⅔ 수준으로 받아야 한다는 원칙을 어기며 갈아타기를 실행하게 되었습니다. (가르쳐주신대로 행동하지 못 해 죄송합니다..) 그러나 실행할 당시에 했던 생각으로는 1년에 받는 상여금, 성과급을 포함하면 저축금액의 ⅔ 수준으로 받는 상황인지라 괜찮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혹시 이렇게 생각해도 괜찮을지, 아니면 이 또한 원칙을 어긴 것이기 때문에 다음 갈아타기/투자에서는 이렇게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일지 여쭙습니다.
- 대출상담을 받고나서 바로 대출을 신청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잔금일 기준으로 대출 접수가 아직 안 되는 경우에는 접수 가능한 날짜까지 기다렸다가 계약금을 넣어야 할지, 아니면 일단 계약금은 보낸 뒤에 대출 접수가 가능한 은행을 찾아서 대응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