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강의에서의 나의 ‘NOT A BUT B’
근면 성실 해서 열심히 모으면 되는거 아니야?
열심히 하는데 집 값을 못 따라가겠어… 내 인생에 home, sweet home 은 없나 봐…
대출? 빚 지면서 사면 너무 불안한데, 갑자기 내가 실직을 하게 되면 어떻게 해?
언제 다 갚아…30년? 평생 갚아야 해?
대출은 나에게 해당 하지 않는다고 생각 해 왔기 때문에 대출의 개념에 관심이 없었는데
여러가지 형태의 대출을 본인에게 유리한 방법으로 대출에 ‘끌려’ 다니는게 아니고 대출을 ‘이용’ 해야 한다는 것이 새로웠다.
돈을 남한테 빌렸는데 빨리 갚아야 마음도 편하고 이자금도 덜 나가는게 아니야?
‘들어오는 돈은 빨리 받고 나가는 돈은 늦게 주기’
원금균등 상환 / 원리금균등 상환 의 금액과 기간에 따른 차액금을 파악하고 차액금을 투자로 하는 것도 방법이라는 것도 새로웠다.
적용 해 보고 싶은 것
어떤 대출이 나에게 가장 유리 할까?
내가 감당 할 수 있는 적정 예산은 어떻게 될까?
PIR 가 조금 이해가 안되는데 보는걸 익숙해 지도록 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