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 기초반 64기 오프 2강 후기 차곡익명이] 결국 답은 '땅의 가치'에 있었다!
26.10.12 (수정됨)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내가 가진 돈으로 내게 맞는 가장 좋은 집 사는 법
안녕하세요.
자산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차곡익명이입니다.

이번 2강은 감사하게도 오프라인 강의에 초대되어 권유디 튜터님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역시 오프라인 강의는 집중력과 에너지가 남다른 것 같습니다.ㅎㅎ
이번 강의를 통해 내 예산에서 가장 가치 있는 집을 어떻게 찾고 비교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느낀 점 : 결국 핵심은 '땅의 가치'!
1. 결국 모든 고민의 답은 '땅의 가치'에 있었다.
좋은 입지의 작은 평수와 외곽의 넓은 평수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이게 맞을까, 저게 맞을까 고민될 때마다 결국 돌아가야 할 기준은 ‘땅의 가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집은 낡아도 땅은 남습니다. 우리는 집이 아니라 땅을 삽니다’ 라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앞으로는 평수나 연식에 앞서 교통·직장·환경·학군을 기준으로 땅의 가치를 먼저 판단하고, 실거주 만족도와의 교집합을 찾겠습니다.
교직환학!!!!!교직환학!!!!!교직환학!!!!!교직환학!!!!!교직환학!!!!!교직환학!!!!!교직환학!!!!!교직환학!!!!!교직환학!!!!!
교직환학!!!!!교직환학!!!!!교직환학!!!!!교직환학!!!!!아아악!!!!!
2. 아는 지역의 수가 선택의 수준을 결정한다.
그동안은 [관심 있는] 지역과 단지 위주로 살펴봤습니다.
하지만 같은 예산에서도 더 좋은 선택지가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는 여러 지역과 단지를 비교하며 스스로 1등(The One)을 찾는 실력을 키워야겠다 다짐했습니다..
→ 아직 부족하여 나도모르게 A의 마인드로 돌아가려 할때마다 B의 마인드를 다잡겠습니다. 흔들릴때마다 ‘지금 이 생각…. Not A가 아닐까?’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하겠습니다 .
3. 완벽보다 완료! 이제는 실행할 때!
처음부터 정답을 찾으려 하기보다 배운 기준을 직접 적용하며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완벽하게 하려고 미루기보다 부족하더라도 끝까지 완료하겠습니다!
적용할 점 : 데드라인을 정하고 실행하기!
| 실행할 내용 | 데드라인 |
|---|---|
| 1강 후기 SNS(블로그) 작성 | 10/12(월) |
| 후보지역 1곳 및 단지 2개 선정 | 10/12(월) |
| 후보지역 분위기·단지 임장 | 10/14(수) |
| 2주차 조모임 및 조원들과 분위기 임장 | 10/17(토) |
| 임장보고서 작성 및 단지 2개 비교평가 완료 | 10/18(일) |
이번 주 목표는 배운 내용을 직접 실행하고, 내집마련 보고서를 끝까지 완성하는 것!
마무리하며
이번 2강을 통해 내집마련은 마음에 드는 집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내 예산에서 가장 좋은 집을 선택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강의 마지막에 권유디 튜터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성장하려면 나보다 많이 아는 멘토를 찾고, 오래가려면 함께하는 동료가 있어야 한다."
혼자서는 어렵고 막막할 수 있는 내집마련이지만, 좋은 멘토에게 배우고 동료들과 함께한다면 끝까지 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결국 답은 땅의 가치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동료들과 함께 배우고 하나씩 실행하겠습니다.
좋은 강의를 해주신 권유디 튜터님, 오프라인 강의에 초대해 주신 관계자분들, 그리고 함께 성장해 나갈 12조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