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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① 내 선택은 틀리지 않았구나.

  나는 2023년도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적은 평형수의 아파트를 구매했다.

  당시에는 월부도 모를 뿐더러, 너나위님도 몰랐던 터라 내 나름의 기준을 세워 공인중개사 사장님과 상의하여 구매할 

  수 있는 주택을 구입했다, 당시에는 부모님 포함 주변에서도 미쳤냐고 소리를 들어 불안했고, 워낙 소형평형대라 아파

  트 가격이 오르지 않아 불안했다, 심지어 매수 후 가격이 1~2천 떨어지기 까지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너나위

  님의 강의를 들으며 비교해보니 난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② 첫번째는 초심자의 행운, 두번째는 ?

  당시 나만의 기준 (사실 나만의 기준이라고 해서 대단한게 아니였다.. 소비자 물가상승 기준과, 청약의 불신만을 가지

  고 있었을 뿐..)으로 산 첫번째 주택은 초심자의 행운이라고 해도, 두번째 아이와 함께할 집은 명확한 기준에서 ‘더 나

  은 선택’을 하고 싶었다. 첫번째 강의를 완료한 지금 와이프와 예산을 함께 고민 해 보며 지금까지 모은 현금성 자산은 

  얼마이며, 고정 지출과 변동 지출을 다시한번 점검 해 보니 두번째 갈아타기 집은 명확한 기준으로 구매할 수 있을 것 

  같아 불안하지 않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① 적정예산의 원칙

   현재 1주택의 대출금액이 적정예산 원칙에 포함 되는것인지 확인 하기

   - 기존 대출은 특례보금자리론, 회사 신용대출 (연 1%)을 받았는데 각 100여만원, 80여만원이 빠져나간다.

      적정예산의 원칙에서는 월 상환액 = 월 저축액 ⅔ 이 기준이였는데 대출금액 180만원이 저축액에 포함이 되는걸까

      확인해보고 정리해야 되겠다 생각했다. (해당 180여만원이 빠져나가느라 저축 금액은 약 20여만원 밖에 안된다.)

 

 ② 시기와 범위의 정리

   시기로 보면 27년 11월 이후로 보고 있는것

    - 해당 단지는 동북선 철도 환승센터가 지어지는 바로 앞 단지라 해당 완공 예정 시점이 11월인데, 현재 강의로 준비

       해서 나가는것이 좋을지, 완공이 되면 집값에 영향이 있을 테니 완공 된 후 시세 차익을 갖고 이사를 가는것이 좋을

       지 고민이 되는데 해당 부분을 이번 강의를 통해 명확히 정리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범위로 보면 크게 서울과 서울에 빨리 갈 수 있는 곳 (구리) 을 보고 있는데

   - 너나위님의 강의를 토대로 구리는 나쁘지 않은 선택 이라고 생각을 했고 이전에는 복잡한 도심 이라고 생각했던 

     (A) 것을 강남과의 접근성을 토대로 주제넘은 생각을 했던 것이구나 (B) 를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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