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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막연하게 생각했던 내 집 마련에 대한 생각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계획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내 집 마련 예산은 종잣돈과 대출 가능액의 합계이며, 대출은 금리뿐 아니라 한도와 실제 상환 능력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한다'는 것을 핵심적으로 느꼈습니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주택 구입 예산 = 종잣돈 + 대출 가능액 : 실제 가용자금을 먼저 파악해보기. 

대출은 금리보다 한도를 먼저 비교 : 다만 한도가 높다고 최대한 빌리라는 의미는 아니므로 상환 능력을 반드시 검토해보기. 

월 원리금 상환액은 저축 가능액의 2/3 이내 : 가계 안전 기준으로 잡고 검토해보기. 

정책 대출부터 확인 : 디딤돌·신생아 특례·보금자리론을 비교한 후 일반 은행 대출을 검토해보기. 

원리금균등상환은 초기 현금흐름 관리에 유리

LTV와 DTI·DSR은 서로 다른 규제 : LTV는 주택 가격, DTI·DSR은 소득과 부채 상환 능력을 기준으로 참고하여 검토하기. 

대출 실행 전 금리 상승을 가정한 계산이 필수 : 현재 금리보다 1~2%p 높아져도 감당할 수 있는지 꼭 확인하고 계획하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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