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 A를 버리고 B에 접근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았습니다. 

    - 오를 집을 가치판단/비교평가를 거쳐 고르지 않으면 5~10년 뒤 수 억원의 차이가 난다.

    - 예산 / 가치평가 / 비교평가 / 실전경험 / 기초지식

    - 원리금은 저축가능 금액의 ⅔ 으로.

    - 가치평가 시 교통을 중시으로 직장, 환경, 학군 가산해 평가.

    - 비교평가 시 3개 지역, 10개 단지 중 the one을 고른다.

    - 실전경험: 해야 할 행동을 배워 현장에서 그대로 할 것.

    - 이자, 원리금에 허덕거리는 시간은 반드시 필요하다. → 끝까지 가면 이기는 게임. 인플레이션!

    - 나가는 돈은 늦게, 들어오는 돈은 빨리! → 원리금균등상환이 유리한 이유.

    - 변동금리 뿐 아니라 금리 인상기에는 초반 거치식 고정금리도 고려해볼 수 있는 옵션.

    - 필수재는 우상향. 투자는 변동. 집은 두 가지가 합쳐진 형태로, 출렁거리며 오른다.

    - 저 PIR, 고 전세가율 시 소위 침체기. 이 때가 매수 타이밍.

    - 서울 아파트는 약간 눌릴 때 사는 것. 전고점 뚫지 못했으면 좋은 가격이다.

     

  •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 나의 A에 대해 생각해 보았음 → A: 금리인상기인데 아직 집 살 때가 아니다 / 빚을 무리해서 내면 안된다 / 빚은 빨리 갚을수록 좋다

댓글 0

유주택자1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