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강의는 양파링 멘토님의 지방 투자 기준과 가치 판단법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 지방투자는 수도권 대신 하는 투자가 아니라, 투자자의 선택지를 넓혀주는 투자이다.
- 지투중을 수강한 이유가 다음 투자에서 지방 투자를 할지 말지를 결정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첫 부분에 이 말씀을 듣고 바로 생각을 깨게 되었습니다. 지방투자를 할까 말까가 아니라, 당연히 나의 앞마당이고 투자의 대상이 되는 것이며, 지금 할 수 있는 수도권 투자와 같이 나란히 놓고 비교해서 의사결정을 해야하는 것이라는 부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적용할 점) 현 투자금으로 투자가능한 지방단지 후보 5개 지방 스캐닝해서 뽑아내기.
그 외에도 느낀 부분과 적용할 점들을 정리해보면
- 투자를 왜하는가
- 투자는 경험 쌓을려고 하는 것 아니다. 돈 불리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 결국 내 돈 넣고 내가 책임지는 투자행위이다. 더 신중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 투자금 부분을 들으며
- 최근 투자금 없이 지방 투자 갔었을 때 진짜 적은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1등들 뽑아봤던 기억이 났습니다. 지금 찾아보면 보면 결과가 참 다 다릅니다.
- 적용할 점) 어떤 부분들에서 차이가 나는지. 공급상황인지 아니면 가치평가 부터 잘못되었는지 복기해보기
- 임보를 왜 적는가
- 최근 임보의 양이 줄어들면서 더 본질을 생각해보게 됐는데, 사람들이 어디에 살고 싶은지 찾는 과정이라는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임장 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임장을 하면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 적용할 점)임보쓰며, 임장하며 사람들이 왜 여기 살까. 왜 살고 싶어 할까. 계속 고민
- 지방의 신축은 언제까지 신축이 아니다
- 투자금 때문에도 그렇고, 항상 애매하게 새거 인 것들(준신축)이 투자 대상에 들어올 때가 많은데, 2년 뒤야 크게 문제가 없을 수 있지만, 4년, 6년 뒤를 입주물량과 함께 생각하면 지금 내가 보고 있는 준구축들의 느낌으로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오랜만의 지방 강의 수강인데, 지금 내 상황에서 지방투자를 어떻게 봐야할지 생각해볼 수 있는 강의가 되어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강의도 기대가 됩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양파링 멘토님 감사합니다.
시급하게 적용할 점) 강의에 나오는 단지들 보며 수시로 앞마당 스캐닝, 기록. 추후 결론에 활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