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돈은 없고, 집값은 계속 오르고, 서울에 내가 살 곳은 없는 것 같고,
빌라라도 빨리 사서 안정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1주차 강의를 듣고보니 나는 완전한 A였다.
이전의 나는 B의 존재에 대해서도 몰랐지만,
솔직히 B라는건 없다는 생각했던 것 같다.
내가 뭘 모르는지도 몰라서 헤매고 있었기에
바로 이런 강의가 필요했던 것 같다.
오늘 산 집이 가장 싸지는 않을 수 있지만,
망설이는 사이에 언제고 신고점을 찍을 수 있기도 하다.
아무도 부동산시장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다.
국내정세, 국외정세,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수많은 요인들.
언제 얼마나 떨어질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언젠가는 오른다.
내가 가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다면,
그리고 어차피 거주할 집이라면 후회는 없을 것 같다.
내 월급이 많이 오르지 않아도 화폐가치는 계속 떨어진다.
내 집 마련을 잘 한다는 것은
지금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을 마련하는 것인것 같다.
그럼 어떤 집이 가장 좋은 집일까?
앞으로의 강의가 기대가 된다.
-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예산을 계산하는데 애를 먹었다.
내 위치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
가치평가와 비교평가, 그리고 예산조정을 잘 해보고
3개월의 실행과업을 통해서 꼭 내집마련을 하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