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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4기 3조 월부광신도] 2강 수강 후기 '가슴은 뜨겁고 머리는 차갑게'

26.10.15 (수정됨)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내가 가진 돈으로 내게 맞는 가장 좋은 집 사는 법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1) 나의 판단력이 점점 커진다~

      저번달 월부를 만난 이유는 청약에 당첨된 아파트에 대해 가치를 판단 할 수 없어 확신이 서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아파트가 맞는 가격에 형성이 된 것인지, 앞으로 가격이 오를 아파트인지 판단하고 싶은 마음에 월부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청약은 포기하게 되었지만 마음 한켠으로는 ‘그래도 청약 당첨된 아파트가 괜찮았던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조금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단순히 나의 선호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필요로 하고 선호하는 것으로 눈을 돌릴 수 있게 되었고 과거의 청약을 포기했던 나 자신이 올바른 선택이었다는 것을 확신 할 수 있었습니다.

     

    2) Not A But B을 계속 생각하자!

     내집을 마련하기 위해 중간 중간에 네이버 부동산을 보면서 매물 구경을 하였습니다.  어느 지역을 보면 신축이 구축이 싼 아파트를 보면 ‘우와 여기 신축이고 커뮤니티도 좋겠다~’라는 마음이 앞서고 있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서 ‘신축에 눈이 멀지 않고 땅을 봐야한다’는 B를 다시 한 번 새길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계속 A로 돌아가고 있는 제 자신을 보며 정신개조를 아직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닉네임처럼 ‘Not A but B’를 믿고 실천하겠습니다. 

     

    3) 다다익선 = 비교평가 (3개 지역 초과하면 과유불급)

     이 강의를 듣기 전에는 ‘비교평가를 10개 정도해서 임장을 한꺼번에 돌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교평가의 개수가 증가하면서 더 좋은 아파트를 평가 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강의 마지막 부분에는 아직 전국체전에 나갈 실력이 아니기 때문에 중간에 단지를 바꾸지 말고 차근차근 해가자는 권유디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우선 강의 내용대로 1개구에서 2개의 매물을 비교하며 비교평가 하는 것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그리고 3개 지역을 다 마치게 되면 1 매입을 실천해야하는 내용을 듣고 역시 ‘실행의 중요성과 과감한 실행력'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1) 내 예산에 맞는 집을 찾고 나서 너무 자책하지 말기 

          1등이 별로 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 / 투자를 더 잘해서 미래는 더 좋은 가치를 갖은 집을 가질 것

      2) 비교평가 보고서 작성 (이번주 금요일 오전까지 완료하기!)

      3) 임장가보기

          조모임 임장 일정에는 행사가 있어서 참여 불가 ㅠㅠ 조장님과 의논하여 3강 듣기 전에 분장가기!

      4) 머리를 차갑게 하기 (Not A but B 닉값하기)

      5) 비교평가 할 때 ‘좋다 안좋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순위를 매기기!!!

      6) 비교평가 보고서 작성시에 “욕망을 위한 전세가”도 함께 비교해보기

 

 

댓글 2

큄주술
26.10.20 16:06

헛... 닉값하기!! 월부광신도님 화이팅입니다^^

권유디크리에이터
26.10.28 09:23

월부광신도님, 안녕하세요. 확신이 들지 않으면 청약을 포기하실 정도로 잘 선택하려고 하시는 마음이 너무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광신도님은 내집마련 잘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끝까지 응원드리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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