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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75기 3삼 5오 다같이 씨앗심조 새댁티라노] 임장보고서 바이블!

3시간 전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

 

“시장은 또 바뀔 거에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분명 기회가 옵니다.”

→ 하락장 = 갈아타기 시점, 

좋은 것과 덜 좋은 것의 가격이 뒤섞였을 때 기회를 잡기 위해서 미리미리 공부해서 가치를 알아놔야겠다.

‘미리미리’라는 것이 참 어렵다. 

투자금이 없으니 당장 투자할 수 없다는 생각에 한없이 게을러지고 열정이 식어든다.

다시금 작은 불씨라도 피워서 꾸준히 실력을 올려야겠다. 아직 너무나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한 달이다.

 

“강의비, 교통비, 임장비로 쓴 돈 = 투자”

→ 내가 투자한 만큼 아파트 매수할 때 깎을 수 있다. 사고의 관점을 바꾸자. 

종잣돈을 모으면서 1만원, 2만원이 아쉬운 때에 강의비 20~30만원은 목돈으로 느껴졌지만,

많은 강사님들과 한 달을 보내면서 항상 참 강의듣기를 잘했다 싶었다.

다만, 앞으로는 강의를 기계적으로 듣기 보다는 진정으로 내 투자에 BM을 해야 의미가 있을 거 같다.

BM도 적용은 안하고 정리만 기계처럼 했는데, 이번 달엔 강의 장표를 고대로 따라해서 임보 퀄리티를 높여보겠다.

 

 

BM할 점

 

(1) 데이터 분석 후 결론 이어서 생각하기.

→ 임장지의 핵심 입지를 파악할 수 있음. 

입지요소별 해당지의 등급 메기는 것에만 의미를 뒀는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 동네의 핵심 입지 요소가 무엇이고 그 요소가 수요를 얼마나 끌고 그것이 가격을 결정함까지 알아내야겠다.

“단순히 교통이 좋아야 해, 환경이 좋아야 해.”가 아니라 

"이 지역은 양질의 직장이 너무 좋다. 근데 교통도 좋은 동네다. 

그렇다면 직장으로 유입 수요도 있을거고 직주근접이 의미가 있겠네, 

다른 업무지구 접근성도 좋으니까 역세권도 선호하겠구나, 학군은 별로니까 학군 찾아오진 않을거야.

단지 비교평가할 때 직장 접근 > 교통 >> 환경 >>> 학군이 주요 입지 요소겠어!"

이런식으로 생각의 연결을 연습해야겠다. 

 

(2) 입지별 장표

→ 1강에서 자모님께서 강사님의 장표를 비엠하라고 하셨는데, 

따라하고 싶은 장표가 너무 많았다!!!

입지분석 장표는 모두 비엠하고 싶다. 

특히 교통파트에서 이 동네 사람들이 출퇴근 어디로 하는지에 대한 분석데이터와 방법 너무 유용하다. 

매번 부사님께 여쭤보면 얼버무리시거나, 잘 안알려주셨는데, 완전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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