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1) 정확하지 않지만 일단 흐름 따라가기.
- 뭐든 정확하고 완벽하게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함(A)
때문에 1강 과제까지 잘 따라갔지만 뭔가 찝찝하고 시원찮음.
나(직장인/육아휴직중), 남편(자영업)으로 예산이 명확히 떨어지지 않아서 찝찝했던 거 같음.
2강을 듣고 나니, 지금 내가 하는게 학교에서 100점을 위한 이론공부가 아닌
부동산을 선택하는 좋은 눈을 키우는 것이라고 생각이 듦.
그래서 일단 쭉~ 따라가보려고함(B) 그냥 믿고 따라가다 보면 뭔가 될 것 같음.
* 지방에 살고 있지만, 부동산 상승하지 않을 것 같아 막연히(무리하게) 수도권 갈 계획만 세웠었는데,
지금 내 상황에 맞는 예산과 환경에서 가장 좋은 집을 선택해야 하는 것도 느낌
2) 수도권 / 지방을 통한 “땅”의 가치와 지역의 관점이 다른 것 이해하기.
- 결국 부동산은 건물보다 땅의 가치를 중심으로 비교평가하여 선택하는 것.
지방의 경우 다양한 변수가 있으나, 건물의 가치 또한 중요한 요소가 되는 것.(교통이 중요하지 않으니)
학군지의 경우에도 단지 별로 다르니(땅의 가치가 다르다) 잘 판단할 것.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1) 내가 나고 자란 동네 입성하기.
- 학창시절을 보낸 동네(학군지) 결혼하고 아이가 생겨 그 동네에서 살려고 하니,
15년 사이에 10억~15억이 올랐다. 엄두가 나지 않아 포기하려고 했지만 2강을 듣고
‘교직환학’을 근거로 그 중 내 예산에 맞는 단지를 골라 비교평가해보고 싶다.
(강의가 끝나고 두근두근함. 내가 잘 아는 동네이니 교직환학의 기준과 다른지 비교해보고 싶음)
2) 수도권으로 연습하기.
- 당장 내집마련하기는 어려울 수 있으나, 5년 후 목표를 잡고 교직환학을 내 머리에 심어서 ^^
수도권으로 연습하는 것을 꾸준히 하고 싶다. 대충 지도를 켜서 교직환학을 넣어보니 서울을 보는
눈이 더 넓어진다. 연습하다보면 기존에 내가 알고있는 동네에서 서울 전체, 경기도까지 보일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