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행복을 그리는 투자자
그린쑤입니다.
오늘은 책 “저스트킵바잉”으로
금요일 저녁
즐거운 돈독모 시간을 보냈습니다.
최근에 소수인원으로 진행하다가
오랜만에 많은 분들과 함께하니
북적북적 즐거웠습니다.
내가 바라는 부자의 삶
월부에 들어오기 전엔
상승장 속에서 사회초년생의 눈으로,
내가 월급쟁이로 서울에 집을 살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면서
부자는 사업가, CEO 같은 사람만 할 수 있다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월부에 들어오고나서
앞서 나간 선배들이 오래하면서 10억 달성을 하고
자산을 쌓아나가는것을 많이 보았고,
나도 이대로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면
목표한 자산을 달성할 수 있겠다!
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월부에 들어왔던 처음의 마음을 잊지 않고
경제적 자유, 가족이 돈 걱정없는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계속 지속하겠습니다.
참여자분들 모두 되고 싶은 모습, 목표를 말씀해주셨는데요.
단순히 돈이 많은 모습이 아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 내가 가진 것을 나눌 수 있는 사람,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사람 등
삶의 가치 측면에서 말씀해주셔서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두 바라는 부자의 모습이 되실겁니다❤
투자 과정에서 운, 악재의 경험
1호기 때 이사날짜 고정 / 잔금 전 수리 안됨 / 전세 협조 안됨 등 이슈로
마음 고생했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다행히, 시장 상황이 좋아서 빨리 전세를 맞출 수 있었지만
마음고생 기간 동안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면서 시간을 견디는 일이
솔직히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계속 성장하는구나도 느꼈구요.
2번 발제문에서 참여자분들이 경험을 엄청 솔직하게 이야기해주셔서
저도 많이 배운 시간이었는데요.
특히, 임차인의 입장으로 경험 말씀해주신 나슬님 너무 감사합니다.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임차인과의 관계 잘 다져놓겠습니다.
(리아님도 투자 너무 고생하셨어요❤)
나의 정체성과 하고 싶은 일 한 가지
저는 나의 정체성이 곧, 내가 행복한 것을 아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요.
행복버튼을 찾았던 방법,
감사일기로 하루하루 감사함을 되돌아보는 것
등을 통해서 지속할 수 있는 힘을 얻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감사일기와, 동료에게 댓글 다는 것만은 루틴으로 꼭 지켜보려고 합니다 :)

아잘리아님 서포터로 리액션 잘해주셔서 너무 든든했어요~ 감사합니다😊
베니지기님, 사상지평님 실전반 화이팅!
차차일님, Cenfun님 목실감 루틴 화이팅! 댓글 달러 갈게요~
리오별님 강의 2개나 들으신다고 하셨는데, 잘 해내실 수 있을거에요!
나슬님 월부학교 화이팅하시고, 동료로 꼭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