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규제지역 아파트를 세끼고 매매하여 보유하고 있는데
다시 전세세팅을 할지 제가 실입주하여 살지 고민됩니다.
[현재 상황]
매매계약은 25년 3월 - 등기는 6/27 규제 이후에 마쳤습니다.
현재 세입자는 계약갱신권 사용하였고, 묵시적연장하여 거주 중입니다.
곧 세입자 퇴거 시점이 다가와서 고민됩니다.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6/27 이전 계약건은 등기가 그 이후여도 전세퇴거대출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있는데 맞나요?
1억 제한에 걸리지는 않을까요?
② ①이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퇴거대출을 받아서 제가 실입주를 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새로운 전세를 세팅을 하거나 현재 세입자와 재계약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③ 재건축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아파트인데(확정X),
전세 세팅을 다시 해도 나중에 이주비 대출은 1억 제한에 안걸릴까요?
전세는 현재 8천 정도 오른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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