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에서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라고 들은것같다.
분명 임장을 다니다보면 내 기준과는 다르게 깨끗한 아파트에 끌리게 될거라고..
권유디님께서 “냉장고에 김치밖에없는데 스테이크먹고싶다고 먹을수있겠냐. 있는재료러 최대한 밋있게 김치볶밥을 먹어야지” 하셨다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너무 재미있다.
매번 “학군지는 걍 초품아면 학군지인건가. 뭘보고 학군지라고하는거지..”
“왜 네이버 부동산을 보면 강남과의 거리가 몇분소요되는지 표시된거지..”
의문점이 많던 내게 정답을 알려주는 강의였던것같다
내가 지금 살고있는집에 가치를 권유디님 강의를 보고 평가하게 되었고, 그래서 더 흥미롭게 강의릉 듣게 된 것같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지금 매매단지를 찾고있는 나에게 교직환학을 바로 적용시킨다
무조건 서울에 아피트가 최고인줄 알았믄데
교직환학으로 아파트 가치를 평가해서 내 입지에대해 더 설명할 수 있을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