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부동산은 입지라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입지와 강의 후 알게된 입지에는 크고 작은 갭이 존재함을 알게 되었다.
그 중 교통은 주요 업무지구와의 물리적거리가 우선이고, 지하철도 주요 업무지구를 끼고 있거나 시간이 단축되는 노선이 인기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8호선이 그리 좋은 노선이 아님에 놀랐으며, 그럼에도 없는 것보단 있는 것이 좋다는 점을 기억하며 기준이 흔들리지 않게 객관적으로 임장해야겠다.
교육도 중학교 성취도를 보는 점에서 머리를 탁! 치게 되었다.
당장 2년 뒤 초등학교에 입학할 자녀 때문에 나의 기준은 온통 학군이었다.
내집마련의 결심도 초등학교 입학 때문이었다.
그래서 이전에 몇 군데 임장을 다닐 때도 초품아인지, 5~6학년에 학생 수가 늘어나는지, 학원은 많이 있는지, 맘카페에 미리 가입하여 학폭논란은 없는지 등을 알아보고 중요하게 생각했다.
물론 이러한 부분들도 중요하겠지만 내집을 매매할때 큰 비중을 차지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이번 강의에서 얻은 객관적인 지표와 나의 상황에 맞는 교집합 부분을 찾아야겠다.
한 번에 내가 꿈꾸는 좋은 집엔 도달할 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현재 예산에 맞는 후보지를 새로 골라야겠다.
언젠가는 갈아타기로 목표에 도달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