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지역을 계속 지켜보고 있어야 해요.
시세는 어떤지… 그래야 진정한 앞마당이에요.
계속한다고 실력이 좋아지는게 아니다.
알고있는 지역을 제대로 알고 그 지역의 시세가 흘러가는지.
무엇을 기준으로 가격이 벌어지는지를 계속 지켜봐야 해요.
사실 작고 소중한 앞마당들이지만 그것마저 제대로 관리되고 있는가? 생각하면 물음표입니다ㅠ
시세트레킹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월마다 기계적으로 시세만 따고 있는 것 같고…
이번달부터는 시세트레킹하면서 투자자 관점에서 한번씩이라도
고민꺼리, 생각꺼리를 만들어보는 것부터 해봐야겠습니다,,
일자리가 들어와? 어떤 일자리가 늘어나? 연봉은 어떻게 돼?
이번달 성동구 앞마당을 만들면서도 고민해본 지점이어서 와닿았습니다!
성수에 아직은 마곡만큼의 영향력은 아니지만 없던 일자리가 들어오기 시작하고
앞으로 들어올 일자리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는데,
과연 이게 임팩트가 있을만한 일자리인가? 라는 고민을 해봤습니다🤔
- 적용해볼 점: 성동구의 평균 연봉을 살펴보고,
들어와있는 기업과 들어올 기업의 연봉을 한번 비교해봐야겠다!
AI 활용, 왜 상중하 중 상으로 매겼는지 이유를 써보기
코크님의 강의에서는 이전에는 없던
임보에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법을 알려주셨던 것이 인상 깊었어요!!
크로스체크는 필요하겠지만 서칭해보고
장표 만드느라 시간이 소요될 수 있는 점을 챗지피티로 뚝딱😲 꼭 적용해보기로!!
선호조건이 있는 것보다 비선호조건이 없는게 좋다고 하는데
ex) 2호선이 무조건 좋은게 아니다.
관악구가 환경 때문에 선호도가 떨어지는 것에서도 적용할 수 있죠.
관악구는 강남까지 20분도 안걸리는데 1시간 걸리는 경기도와 가격은 비슷하게 갑니다.
여기서 선호요소가 있는 것보다 비선호 요소가 없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을 적용해볼 생각은 못했는데… 코크님의 이 말을 듣고 이마를 탁!
- 생각해볼 점: 그럼 관악구는 비균질한 환경이 해소 될 때까지 이 정도의 가치는 유지되겠구나?
흑석 뉴타운처럼 갈아엎지 않는 이상 인식이 바뀌기는 어렵겠구나?
대출규제 때문에 가격에 왜곡이 있으니 유의해야돼요. ex)신도림현대vs행당대림 둘 다 15억?
신도림이 아무리 3급지에 가까운 좋은 땅이라고 해도
행당이랑은 비교가 안될 것 같은데 둘이 지금 비슷한 가격이라니…
지금 같은 시장에서는 이 가격에 더 좋은건 없나? 다른 지역에 가격이 눌려있는 단지는 없나?
비교평가가 더더 중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당
- 적용해볼 점: 시세그루핑할 때 15억, 25억 부근의 단지들 중 왜곡이 없을지 판단해볼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