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내집마련 기초반
내집마련 보고서
PART 2. 단지 비교
1. 내 예산으로 가능한 후보지역 3곳 정하기
* 내집마련 기초반 2강을 수강하고 나의 예상 매수가로
가능한 지역을 확인해보고 첫번째 임장 지역으로 정해보세요!
구분 | 지역 |
첫 번째 후보 지역 | 경기도 군포시 |
두 번째 후보 지역 | 경기도 구리시 |
세 번째 후보 지역 | 경기도 수원시 |
지역 선정 이유 및 느낀점 : 강 밑에 있어야 여러 호재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거기서 예산에 맞는걸 찾음
2. 첫번째 구 2개 단지 비교
단지 1. 단지명
- 위치 및 기본 정보
- 위치: 경기 군포시 금정동
- 연식: 35년차
- 세대수: 2489세대
- 평형 : 18평
<단지 주변 카카오맵/네이버지도 사진>

2) 가치평가
- 교통 (물리적위치, 업무지구접근성)
- 강남역까지 직선거리
- 강남역까지 소요시간: 55분
- 시청역까지 소요시간: 1시간 3분
- 여의도역까지 소요시간: 1시간 5분
- 나와 배우자 직장까지 소요시간: 1시간 22분 - 환경 (유해시설 유무, 편의시설 유무)
- 반경 3KM 내 유해시설 여부: X
- 반경 3KM 내 편의시설(백화점, 대형마트): 백화점 1개, 대형마트 2개 - 학군 (중학교 학업성취도, 학원가)
- 중학교 학업성취도: 금정중 유력(72%) 흥진중(85%)
- 학원가 유무 :좀 걸으면 65개
3) 가격
- 평형 정보: 18평형
- 현재 호가(네이버 부동산 매물) : 4억 2천
- 최근 실거래가(호갱노노 최근 실거래가) : 3억 8천
4)가치평가 및 결론
교통은 강남역까지는 한시간 내로 갈 수 있으나, 여의도 시청까지는 약간 초과. 그리고 성수에 회사가 있는 나한테는 너무 멀게 느껴지는 곳이긴 했다. 주변에 브랜드 백화점이나 마트는 많이 없으나 이마트랑 코스트코가 있고 AK플라자..(이것도 치는거겠죠..?)가 있다.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중학교인 금정중이 유력해보이는데 여긴 72%고 약간 더 멀리 떨어진 흥진중이 85%라서 아쉬웠다. 무엇보다.. 항상 고민했던건 연식. 연식을 신경쓰지 말라고 하시긴했으나,, 여기 실제로 살고 있는 지인이 한분계신데 매일 물이 새서 고생하신다.. 흑..
단지 2. 단지명
1) 위치 및 기본 정보
- 위치: 경기 군포시 산본동 1055
- 연식: 32년차
- 세대수: 1847세대
- 평형 : 20평
<단지 주변 카카오맵/네이버지도 사진>

2) 가치평가
- 교통 (물리적위치, 업무지구접근성)
- 강남역까지 직선거리
- 강남역까지 소요시간: 빨간버스 한번에감 49분 / 지하철 57분
- 시청역까지 소요시간: 1시간 4분
- 여의도역까지 소요시간: 1시간 2분
- 나와 배우자 직장까지 소요시간: 1시간 20분 - 환경 (유해시설 유무, 편의시설 유무)
- 반경 3KM 내 유해시설 여부: 없는듯함
- 반경 3KM 내 편의시설(백화점, 대형마트): 백화점 2개 대형마트 2개 - 학군 (중학교 학업성취도, 학원가)
- 중학교 학업성취도: 곡란중 80% (좀멀리있음)
- 학원가 유무 : 좀 멀리있긴함
3) 가격
- 평형 정보: 20평형
- 현재 호가(네이버 부동산 매물) : 4.6억
- 최근 실거래가(호갱노노 최근 실거래가) : 4.5억
4) 가치평가 및 결론
여기도 위 동네랑 비슷하긴 한데, 학군이 좀 더 많이 안좋아보인다. 환경은 롯데백화점 하나 더있어서 조금 더 좋은 느낌?
3. 단지 비교표 작성
*단지 2개를 비교하여 어디가 더 가치가 좋을지 판단해보세요.
<2주차 교재 다운로드-단지 비교 및 매물 비교표 다운로드
→ 엑셀에서 첫번째 탭을 채운 후 캡처하여 붙여넣기>

비교평가 결론 : 평형이 좀 작더라도 입지라고 생각했다. 사실 그 모든 것들 보다 연식 때문에 걱정이긴 한데 사실 어딜가도 이 예산으로는 이정도일거라는 생각에 암울하다. ㅋㅋ 교통적으로는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고 지금 혼자살고 있는 나한테 딱 맞는 공간이 아닐까.. 몸테크는 좀 해야할 것 같으나..쨋든 두개는 모두 비슷한데, 학군에서 떨어지므로 첫번째 곳을 선택하겠다.
나의 생각과 느낀점 :
모든 조건들이 유사할 때 학군으로 갈려질 수 있는 것이 중요했다. 세대수를 좀 신경쓰긴 했는데 가격을 결정하는 것에는 큰 요소가 아님을 깨달앗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