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복식부기입니다.
복식부기 기업의 자산, 부채, 자본의 증감을 대변과 차변으로 나누어 거래의 원인과 결과를 동시에 기록하는 회계 방식. 대차평균 원리에 따라 차변/대변 합계가 일치하며, 법인 및 일정 규모 이상 개인사업자의 의무사항. 부동산업의 전년도 수입금액이 7,500만 원 이상인 개인사업자 |
투자자가 세금을 많이 낸다는 것은 그 만큼 수익이 많다는 것이고 연봉이 높다는 것과 비슷한 이야기이다.
우리가 투자를 하는 것은 세금을 덜 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수익을 많이 얻기 위해서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저절로 되지는 않습니다.
2년간 기초반에서만 고여있던 복식부기는 지지난달부터 실전반에 발 들이기 시작했습니다.
들은 풍월은 많으나, 몰입도가 높지 않고 마무리가 겉핥기식에 머물러 실전 역량으로는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이런 저에게 실전반 환경은 내가 어떤 상태인지를 알게 해주었습니다.
중도에 흐지부지되던 나태함을 이겨내야 비로소 내 목표금액으로 가는 루트에 올라서는 것이었습니다.
민갱튜터님의 “내 케파가 늘어나는 그것이 시간이 간다고 저절로 되지는 않습니다.” 말씀처럼
그저 ‘나는 원래 늦는 사람. 계속 가다보면 갈 수 있다’는 건
결국 목표금액에 다다르기 위한 치열한 노력을 회피하는 자기합리화였음을 깨달았습니다.
덤덤하게 극한의 일정을 소화해 내시는 민갱 튜터님과 함께한 하루는 제 스스로를 깊이 돌아보게 만든 시간이었습니다. 돌아오는 기차역에서 나눠주신 제 1호기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와 따뜻한 응원 역시 앞으로의 방향을 잡는 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요행을 바라지 않고, 눈이 뒤집히도록 몰입하여 반드시 2호기를 해내겠습니다.
내 손으로 따지 않은 데이터는 활용하기 힘듭니다.
시세는 하나로 따고 타입은 하나로 봅니다. 타입마다 다르다면 단지분석에서 확인합니다.
기준은 하나로 합니다.
고정할 수 있는 값은 고정하고 비교합니다.
그룹핑 칸에서 하나하나 비교합니다.
우선 상중하를 주고 부족하다면 순위를 줍니다.
지방은 예전에서 부터, 주변에서 부터 멀리보고 크게봐서 시작합니다.
도시는 크게 이해하고, 내 임장지로 들어갑니다.
도시의 역사를 이해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지금의 환경이 만들어진 배경을 이해하면, 앞으로 어디로 확장이 이어질지 그 방향성을 읽어낼 수 있습니다
지역 사람들이 ‘그냥’ 좋아하는 것. 그래서 그것이 있고 없고를 살펴야합니다.
동료들의 사임 발표
같은 연식이라도 주변 단지들의 연식에 따라 다르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직장의 범위를 넓게 볼 필요가 있다면 다른 지역까지 확인해 봐야합니다.
AI를 활용하되 다시 확인합니다.
그룹핑하여 가로 세로의 생각을 적어 더더 뾰족하게 분석합니다.
매임 과정에서 확인한 사항들을 계속 넣습니다.
튜터님의 피드백을 붙혀넣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