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기 전에 기록하기
- 입지분석(가치판단)의 ‘~일 것 같은데’ 라는 감이 아니라,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가치를 알고 투자해야 하며 객관적인 자료나 기준을 알면 투가 가치가 수월해짐
- 생활권 순위에서 입지분석 다시 끼워 맞춰보고 시세 분석을 통해 가격과 가치를 연결하는 노력이 중요하며 단지의 개별 가치를 판단하는 것도 중요함
- 매물임장 시 가격네고를 할 수 있고 최고의 물건은 없으므로 내 상황과 투자금 조건에 맞는 차선의 선택일 수도 있지만 “최선의 선택”을 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자
- 같은 돈으로 더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해서 역접근성과 주변환경(학군, 인프라, 주거환경, 연식, 아파트 균질성 등) 입지분석을 해봐야 함
- 데이터, 숫자, 등급으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 그것을 풀어서 답을 할 수 있어야 함
- 시세분석 가격대별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걸 찾아보는 연습을 해보면 좋으며 새로운 곳만 찾지 말고 알고 있는 지역의 시세를 계속 지켜보는 게 중요 (상승장에 더 벌어질 수 있으므로)
단지임장 시세조사만 해서 가격 오른 것만 보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서는 안됨 (대출규제나 물량부족으로 가격 조정 중일 수 있음)
2. 나에게 적용할 점
- 우선 서툴고 어렵더라도 끝까지 완료해보겠다는 마음으로 제대로된 앞마당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단순히 임장을 다녀오고 자료를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지역 사람들이 어떤 생활권과 단지를 선호하는지 제 생각과 근거를 가지고 설명할 수 있도록 한다.
- 입지분석을 숫자와 등급으로만 끝내지 않고, '왜 이 단지가 더 좋은가?', '왜 사람들이 이곳을 더 선호하는가?', '현재 가격은 그 가치에 비해 적절한가?'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 매물임장을 통해 실제 거래 가능한 가격과 협상 가능성을 확인하고, 나의 투자 조건에 맞는 현실적인 선택지를 찾아보도록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