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NOT A BUT B로 생각하고 판단하기
강의를 들으며 다시한번 깨달은 점은 "수도권 내집마련은 건물을 사는 것이 아니라 땅을 사는 것"이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알수있었다. 지방과 달리 서울·수도권은 건물 가치인 연식보다 '땅의 가치(교직환학)'를 철저히 보아야 한다는 점 !!
같은 돈, 같은 시기라 하더라도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자산의 미래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을 알고 냉정하게 판단하기 .
#즉시 적용하고 싶은 내용
- 첫째, 예산 재작성 및 대출 확인( 이번 주 내)
- 앞서 배운 저축액 기준(2/3 및 금리 1% 인상 대비 플랜 B)을 바탕으로 감당 가능한 예산을 다시 촘촘하게 짠다.
- 둘째, 지역특강 확인 및 1차 후보단지 매임 완료 ( 10월 31일까지)
- 10월 24일 지역특강 내용을 바탕으로 시야를 넓히고, 10월 31일까지 첫 번째 후보 단지 매물 임장(매임) 및 비교를 완료
- 셋째, 타 구 후보단지 비교 및 임장 (11월)
- 다른 구의 후보 단지들과 꼼꼼히 비교·평가하는 과정을 거쳐 실제 매수 플랜을 구체화한다.
#마무리
“교직환학을 원칙으로 실제 내 집을 사기 위한 진짜 매수 플랜으로 삼아, 실행하기
다만. 지금 예산상황이 계산을 해보면 현실적으로 빠듯하게 어려운 부분이있다.
그래서. 내가 할수있는게 뭐가있지? 를 생각하고 방법 찾아보기
확실한 선택에 대한 원칙을 주신 권유디 튜터님 강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