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순간이다/김성근
1.책의 핵심
책의 핵심 : 시련은 언제든 있다. 그 속에서 성장해야 한다.
p13
항상 '왜?'라는 생각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라.
타협하고 후퇴하지 마라.
시선은 늘 앞으로, 미래로.
→ 포인트는 미래에. 성장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성공할 수 있다. 항상 '왜?'라는 궁금증을 앉고 살아가자
p85
"과거에 실수를 했든 실패를 했든 그런 건 다 버려라. 그때의 생각, 방법이 나빴을 뿐이지 너희가 나쁜 게 아니다. 생각, 방법, 임하는 자세를 바꾸면 새로움이 나와. 안 될 때, 실패할 때, 아플 때는 자기도 모르게 성장하고 있어. 단지 그 아픔을 실패로 끝내느냐, 시행착오로 바꾸느냐 하는 문제지. 그리고 그건 사람의 생각과 행동에 달려 있는 거야."
p124
인간은 언제나 도전해야 한다. 트라이하고 트라이하는 속에 인간으로서 성장한다. 그 과정에서 의식, 인내, 아이디어 같은 것들을 전부 찾을 수 있다.
→ 실패를 실패로 끝내느냐 시행착오의 과정으로 만드느냐는 결국 생각과 행동에 달려있다. 실패가 없으면 성공도 없다. 수많은 실패속에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나가야 한다.
p120
육체에 지배당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정신에 지배당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p124
성공하는 사람은 절대 만족하지 않는다. 어떤 분야든 거기서 '편하다' 생각하는 순간 끝난다. '이 정도면 잘했다'고 생각하면 기회를 잃어버린다.
→ 성장하지 않으면 있을 자리가 없다. 기회를 잃어버리는 것이다.
p132
상식 속에 있는 사람은 남하고 아무리 경쟁해봐야 이길 수 없다. 이미 나와 있는 답을 갖고 하는 승부는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런 건 백날 해도 승부수가 되지 못한다. 상식을 쓰면 상식적인 결과밖에 더얻을 게 있겠는가?
→ 룰 안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모두 총 동원해야 한다. 된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사람과 사람간의 일은 해결할 수 있는 일이다!
p155
몸이 안 좋다면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를 고민하고 자신을 바꿀 생각을 해야 한다. 아무런 고민이나 생각 없이 아파서 야구를 할 수 없다는 건 프로가 할 법한 말이 아니다. 이곳에서 뛰는 경기 하나하나가 별것 아닌 순간처럼 보일지 몰라도 그렇게 한 순간 한 순간이 쌓여서 인생이 된다. 그 '순간'이라는 것의 가치는 말하자면 끝이 없다. 인생이란 매 순간을 붙잡으려고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인데 그런 의식이 아직 부족하구나 싶었다.
→ 매일 매일이 쌓여서 인생이 된다. 내일부터 해야지. 이런 것은 없다. 그저 매 순간 최선을 다해야하는 것이다. 인생은 짧다.
p209
욕을 먹는다고 해서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맞춰버리고, 세상이 원하는 대로 따르면 조직을 제대로 만들어갈 수 있을까? 어떤 조직, 어떤 순간에 있어도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일을 해야 한다. 다 지나고 나서야 '아, 그때 내 생각대로 밀어붙일걸'하며 아쉬워할 일을 해서는 안 된다.
→ 탑협하지 않고 내 생각을 밀어붙어야 한다. 결과로서 증명하는 것이다.
p209
물병이 하나 있다고 해보자. 병 속에 있는 물이 나이고 바깥이 세상이다. 바깥이 시끄럽다고 해서 내가 밖으로 나가면 물은 그대로 흘러 사라져버린다. '나'라는 인간이 온데간데 없어지는 것이다. 그러니 무슨 일이 있건, 밖에서 뭐라고 떠들건 나는 그 물병 속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 주변의 소음은 무시하자! 내 삶의 주체는 나이다.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나로서 나아가자!
p281
조직에 있다 보면 '이 선택을 했을 때 나는 손해가 아닌가?' 싶을 때도 생길 것이다. 그러나 지금 당장 내게 손해라도 조직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그 길로 가야 한다. 자기를 버리고 조직 속에서, 조직에 플러스가 되는 일만 생각하며 가다 보면 결국은 자기에게도 플러스가 되기 마련이다. 아프리카 속담에 "빨리 가고 싶으면 혼자 가고, 멀리 가고 싶으면 함께 가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그런 선택이 너무 바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원래 긴 인생에는 바보 같은 선택이 플러스가 되기 마련이다.
→ 지금 당장 손해인 것 같지만, 조직이 플러스가 되는 일이라면 그 선택이 옳은 결정이다. 결국 이런 선택들이 나에게 플러스가 되어 돌아올 것이다!
2. 나에게 유용한점은?
사실 야구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김성근 감독님이 정말 싫을 정도였다..
끈질기게 도루 저지하는 모습, 점수를 짜내는 스퀴즈 작전 정말 거머리같은 사람이라고 욕 한 적도 많았던 것 같다.
하지만, 이 근성은 ‘이겨야 한다’라는 정신이 강했던 것으로 지금은 생각이 든다.
꾸준히 매일 하는 것이 정말 어려운 것이기를 알기에 그 연세에 매일 야구장에 가서 공을 던져주고,
펑고를 친다는 것이 사실 지금도 믿기지 않는다.
이런 참 된 어른이 되고 싶다, 그리고 내 인생은 내 것이라는 주체적인 마인드로 살아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