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교직환학을 실제로 적용하고, 비교평가까지 하는 과정을 예시를 통해 알려주시니 그동안 2번의 매수경험이 있지만, 이걸 이전에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깊게 남았다. 갈아타기를 해야하니 보유중인 매물이 팔려야 예산을 더 크게 잡을 수 있는데, 매도가 되지 않아 답답한 심정이다.
아직 늦지 않았다고, 차근차근 잘 할 수 있다고 스스로를 다독이고 있다.
권유디님 강의 내용중에 조별임장을 다녀오고 나서 불편하고 아쉬운 감정이 든다면 그게 내집마련을 하고 싶은 내 마음이 진심이기 때문이라고 하셨는데, 나의 이 감정이 모두가 느끼는 것이고 그러한 마음이 드는 것이 당연한 과정이라고 위로해주시니 한결 편해졌다. 이 불편한 감정을 재료삼아서 더 나은결정을 할 수 있으리라 되새겨본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경기 남부 2-3개 지역에서 선정하지 못하고 계속 고민중이었는데, 내집마련 보고서를 통해 매물을 비교 정리해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세워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