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집이 아니라 땅을 산다는 말이 매우 기억에 남았다. 아파트 브랜드, 신축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가치가 있는 집을 살것인가를 고민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내 상황에서 중요한 부분(내 출퇴근 시간) vs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부분(교통, 직장, 환경, 학군)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교집합을 찾아야한다는 말도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가치가 좋은 것이 중요하지만 1강에서 들었던 것처럼 아파트는 투자재이면서 사람이 살아갈 때 꼭 필요한 필수재이므로, 두개의 교집합을 잘 찾으면서도 A에 흔들리지 않고 B를 선택할 수 있는 연습을 위해 3개월동안 3개구, 10개 단지, 10회 임장, 20개 매물을 하고 꼭 해야겠다.
-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가치평가와 비교평가를 통해 내가 원하는 이상형의 집이 아니라 내 예산에 맞는 1등 집을 찾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