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께하면 긍정도 자산도 세 배
세배세니입니다
멘토님까지 함께,
월부학교 첫 반임장을 하는 날
조금 쌀쌀한 날씨에,
비도 추적추적 내리는 날씨였지만
보이즈들과 함께 비교임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 역과의 거리는 환경에 따라 다르다
우리는 무언가 수치상으로 확인 받고 싶어 합니다.
역과 몇 미터가 떨어져야 역세권인지에 대해 궁금하기도 하고,
여기까지 거리가 이런데 걸을 수 있을까?
라는 말도 서로 나누곤 했습니다.
"역의 환경에 따라 다르다.
환경이 좋지 않은 곳은,
역세권의 의미를 더 좁혀야 한다"
라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생각해보니, 정말 실거주자 입장에서는
몇 미터인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쾌적하게 역까지 걸어다닐 수 있는지,
아이를 데리고 다닐 수 있는지
그 여부가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적용할 점)
부동산은 철저한 인문학이다.
점점 경험이 쌓일수록 플러스 알파로 투자자의 주관도 들어갈 수 있다.
# 사전임장보고서 발표
사전임장보고서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부터
알게 해주신 동기님, 레니님, 텔부님
사임에서 적어야 하는 것은
객관적인 눈으로 보이는 입지와
데이터로 찾아본 입지가
내가 본 현장 모습과 일치하는지 비교와 의심을 해야 하고,
그 것에 대한 가설을 세워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비교와 의심을 하고 지역 분석을 해야 한다는 것,
단순히 정보 나열이 아니라는 것을
세 분의 임장 보고서를 보고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느낀 점 : 단지 가설은 단지 분석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그래도 많이 애썼다..!
적용할 점 : 임장 하며 궁금증은 메모장에 바로 입력 후 가설 세우기
시세그룹핑 저평가 여부 딥하게 적어보기
# 투자 경험담 발표
둥디님의 투자 경험담을 들으며,
그 때 당시 앞마당이 아니었던 단지까지 지금 비교하며,
그렇다면 어디가 더 좋은 선택이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한 점이 너무 좋았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감정에 대한 부분도 반드시 복기해야 한다는 것을
멘토님께서 짚어주시고,
그 다음에도 적용해야 진정한 복기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동기님의 경험담이 너무 궁금했었는데,
드디어 들을 수 있게 되어 너무나 영광이었습니다 ㅎㅎㅎ
동기님의 경험담을 들으며,
랜드마크와 비랜드마크는 차이가 확실 하며,
모호한 대장이 단점이 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이 곳이 안 되면 다른 곳으로 넘어가려는 태도까지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레니님 경험담 발표 기대하겠습니다!ㅋㅋㅋ_
멘토님과 함께했던 완전체 첫 임장.
투자자로서 유연성을 가지고 생각해야 하며,
의심 되는 부분이 있다면 질문으로 다시 한 번 확인해야 하고,
겸손한 태도로 시장을 대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배우게 되었습니다.
반임장 위해 고생해주신
카이반장님, 텔부님,둥디님,동기님,이코님,숲님,뽀또님,레니님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긴 시간 저희에게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 해주신
보이멘토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