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40대 중반이 되었습니다.
겨우 집한채 (그것도 은행대출이 대부분인) 외에는 갖은 거라곤 사업실패로 인한 빛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 이제 좀 빛 좀 갚고 돈이 조금씩 모여지기 시작했는데
막상 제대로 하려고 하니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더라고요
그동안 나름 주식투자도 해보고 재테크도 해봤지만
득보다 실이 더더 많았습니다.
(그만큼 실패를 많이 했다는거지요)
그래서 이제는 더이상 실패하기고 싶지 않아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강의 수강을 시작했는데
1주차를 듣자마자 든 생각은
“강의 듣기 잘했다!” 입니다!
무엇보다
너나위 님이 계속 강조하는
부 =소득 X 저축 X 수익률 X 기간
이 공식은 단순하고 쉽게 느낄 수도 있겠지만
저기서 하나라도 그 단계 이상이 되지 않으면
부를 이룰 수 없다는 말이..
그동안 왜 제가 실패했는지를 한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이또한 반성도 하게 되더라고요
여튼
남은 기간동안
제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해서 꼭 완강과 과제도 마치도록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