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강을 들으며 새롭게 배운 점, 느낀점
- 매물 임장을 잘 하려면 최대한 많은 매물을 봐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직접 매임을 다녀오면서 막상 집안에 들어가면 머리가 하얘지는 경험을 하면서, 내가 원하는 사항을 제대로 체크하기 위해서 최대한 많은 매물을 보며 경험을 쌓고 연습이 필요함을 절실히 깨달았다.
- 아는 만큼 보인다고 계약과정에서 잘 모르면 큰 손해를 볼 수 있는 부분들도 많다는 것을 알았고, 분위기 임장부터 매물임장까지 어떤 포인트를 봐야하는지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반드시 가서, 보고, 느끼고 산다”
- 분위기임장은 좋은 동네인지 느낌을 보는 것. 내가 좋아하는 개인적 취향보다는 타인의 관점 (아이 키우고 살기 좋은 환경인지) 객관적인 타인의 시선에서 판단해야 함. 전화임장은 입주시기, 수리상태(신축의 경우는 옵션), 가격/분위기 3가지는 꼭 체크하기! → 진짜 집을 살 사람처럼 행동하기
3강을 듣고 나서 내가 바로 적용해볼 점
- 임장 내용 잊어버리지 않는 방법 : 지도앱(내 위치 캡쳐) +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 활용
- 수도권은 교직환학, 지방은 연식/새대수 > 위치 교통 학군 (신축 중심의 단지 분위기가 더 중요)
- 추후 매물임장 시 디테일 체크하기 (천장 모서리, 우수관 주변, 결로, 곰팡이, 누수 흔적 등)
- 내집마련을 위한 앞으로 6개월 계획 (독서, 강의, 임장, 내집마련, 인맥)
구분 | 10월 | 11월 | 12월 | 1월 | 2월 | 3월 |
독서 | 책1권 | 책1권 | 책1권 | 책1권 | 책1권 | 책1권 |
강의 | 내집마련 기초반 | 내집마련 실전준비반 | 내집마련 실전반 | 매물코칭 | 구해줘내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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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장 | 지역1 단지2 매물4 | 지역1 단지4 매물8 | 지역1 단지4 매물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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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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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아타기 성공 |
인맥 | 목실감 20회 댓글 10개 | 목실감 20회 댓글 10개 | 목실감 20회 댓글 10개 | 목실감 20회 댓글 10개 | 목실감 20회댓글 10개 | 목실감 20회 댓글 10개 |
4. 내집마련을 위한 6개월 계획에서 고민되거나 궁금한 점 :
[손절 후 상급지 갈아타기 vs 버티기 고민]
21년 매수한 광역시 외곽 신축이 현재 큰 손실 중입니다. 23년 입주 시 특례보금자리론 4.4% 체증식 대출로 (월 140만원)로 당장 지출 부담은 적어 버틸 수는 있지만, 외곽 입지 한계상 상급지 만큼 올라주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손절 하고 현금 확보하여 지금이라도 갭이 줄어든 상급지로 갈아타는 게 맞을지, 아니면 본전 근처까지 버텨야 할지 고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