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강을 들으며 새롭게 배운 점, 느낀점
애초 나의 내집마련 목표는 지금 살고 있는
반전세집의 계약이 종료되는 1년 후였다. 그래서 아직 여유가 있다는 생각에, 그리고 이번 10월달 유달리 바쁜 일정에 조금 천천히 이따가 해도 되겠지라는 생각이 사싳 마음 한구석에 있었다.
그 생각을 바로 깰 수 있었고, 지금부터 바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6개월 후 든, 12개월 후 든 결국엔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비교할 수록 더 똑똑하게 베스트 원을 선발할 수 있지 않겠나!!
3강을 듣고 나서 내가 바로 적용해볼 점
사실 아직 읽지 않고 모셔둔 부동산 관련 서적이 방 한 곳에 한 가득이다.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집에 있는 서적부터 당장 집어들자.
- 내집마련을 위한 앞으로 6개월 계획 (독서, 강의, 임장, 내집마련, 인맥)
| 구분 | 10월 | 11월 | 12월 | 1월 | 2월 | 3월 |
| 독서 | 1권 완독 | 1권 완독 | 1권 완독 | 1권 완독 | 1권 완독 | 1권 완독 |
| 강의 | 내집마련 기초반 | 내집마련 실전준비반 | ||||
| 임장 | 1단지 2개 매물 | 2개 단지 4개 매물 | 4개 단지 8개 매물 | 6개 단지 12개 매물 | 8개 단지 16개 매물 | 10개 단지 20개 매물 |
| 내집마련 | The one (1) | The one (2) | The one (3) | The one (4) | The one (5) | The one (6) |
| 인맥 | 댓글 5개 | 댓글 5개 | 댓글 5개 | 댓글 5개 | 댓글 5개 | 댓글 5개 |
- 내집마련을 위한 6개월 계획에서 고민되거나 궁금한 점 : 현실적으로 6개월내에 내집마련을 하려면 지금 살고 있는 반전세집의 세입자를 내가 직접 찾아야하는데 거기서 오는 피로감과 내집을 살 타이밍이 맞지 않게 될까봐 걱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