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강의 후기] 어떻게 쓸지 잘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써보는 진짜 진심 10000% 솔직후기_재테크입문반(내돈내산) 1
26.10.23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안녕하세요.
88년생 + 평범한 직장인 + 4세 남아 키우며 + 뱃속에 둘째도 키우는 샨맘이라고 합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다른분들처럼 멋지게 예쁘게 쓰지는 못하겠고 ㅠㅠ
그래도 제 글이 강의를 들을지 말지 고민중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은 강의를 들어보셨으면 합니다.
저의 상황이 어떠냐 하면요…ㅎㅎ
1. 모릅니다
남편과 저의 월급은 매달 비슷하니 우리집의 소득이 얼만지는 잘 압니다.
근데 지출이 어느정도 되는지는 모릅니다. 저축도 투자한답시고 안한지 좀 됐습니다.
2. 안합니다
한때는 열심히 돈을 모은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태어나고 복직을 하고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언제부턴가 가계관리에 아예 손을 놨습니다.
그냥 신용카드 긁어가며 놀고 먹고 키즈카페 수시로가고 이렇게 지금껏 살고 있습니다.
3. 그런데 경제적으로 독립적인 부모는 되고 싶습니다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소득이 줄었을 때 자녀에게 경제적인 부담을 주고싶지 않습니다
자녀가 부모의 노후를 걱정하게 하고싶지 않습니다.
4. 그래서 투자를 합니다. 그게 재테크를 하고있다는 착각인줄도 모르고요.
코로나 이후 주식,코인을 처음 접하게 되고 고점에 사서 지금껏 쳐물려있다가 ㅋㅋㅋ
올해 겨우 원금회수 했다가 지금 다시 또 쳐물려있습니다 (삼성전자 화이팅)
나는 가치투자자다! 장기투자 적립식투자를 하자! 라고 매수를 하지만 계좌는 늘 파란색입니다.
하지만 난 먼 미래를 보며 꾸준히 모아갈거니까~ 하면서 정신승리 하고있습니다.
대책없지 않나요?
출퇴근하면서 아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행복한 노후는 꿈꾸면서 이래도 되나, 나에게 대책은 있나.
나이는 들고 직장도 언제까지 다닐지 모르고 시간이 지날수록 불안해져만 갔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월부 영상을 접하게 되었고 충동적으로 재테크입문반 강의를 결제했습니다.
어떤 강의인지 자세히 보지도 않고요.
강의가 시작이 되니 조가 편성이 되고 조별모임도 생각보다 자주 해야하더라구요.
수백명씩 계시는 단톡방에도 들어가야하고 (제가 단톡방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ㅠㅠ)
과제도 해야한다고 해서 솔직히 환불할까도 생각했습니다.
근데 환불시기를 놓쳐가지고…ㅋㅋ 에라모르겠다 하고 강의를 듣기 시작하고, 조모임에 참여를 하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그냥 적당히 할 생각이었어요.
근데 강의를 듣고, 함께하는 조원분들, 단톡방에 계신 수많은 같은 수강생들의 열정을 보니
이거 대충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일까요. 지금 쓰는 후기도 잘쓰지는 못하지만 정말 진심을 다해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강의도 입덧때문에 중간중간 화장실 다녀오는 한이 있더라도 듣게 되고요.
제가 추천드리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마인드가 달라지는 계기가 되어줍니다 이 강의가.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첫 강의부터 인사이트를 많이 얻었고,
앞으로 잘해내야겠다는 욕심과, 잘할수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앞으로도 후기를 계속 남길텐데.. 계속 두서없는 글이겠지만 도움이 된다면 정말 더할나위 없이 기쁠것 같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샨맘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