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 강의] 30대 중반, 생각없이 하고싶은 것 다 하며 살아왔던 직장인의 재테크 도전기
26.10.24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안녕하세요, 입사 후 3교대를 계속하고 있는 11년차 간호사입니다.
처음 병원에 입사한 후 또래들에 비해 초봉이 높다보니 사고 싶은 것 다 사고 하고 싶은 것 다 해도 돈이 남았습니다.
또, ‘나는 3교대를 하니까 이 정도는 나를 위해서 구매해도 돼!’라는 보상심리로 돈을 펑펑 쓰며 씀씀이가 커지게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정신차려보니 주변 친구들, 동료들은 하나둘씩 결혼을 하고, 육아를 하고, 내집마련을 했다는 얘기가 들려왔습니다.
저도 마음이 급해지면서 뭐라도 해야할 것 같았습니다.
주변에 재개발지역으로 지정된 곳도 많고 GTX니 트리플역세권이니 하는 이야기들이 들려오면서 작은 빌라라도 한채 구매해서 내집마련을 해볼까하는 생각에 주변 부동산들을 다녀봤습니다.
그런데 이미 가격들이 많이 올랐고, 생애 첫 주택구매 대출을 이용하여 사려고 해도 현금으로 1억 5천은 들고있어야 구매할 수 있더라구요.
그제서야 아차! 싶었습니다.
평소 부모님이 ‘이제는 돈 그만 쓰고 현금을 모아라.’,'현금을 모아둬야 나중에 너가 하고 싶은 것도 하면서 살 수 있다.'라고 7-8년 전부터 얘기를 해주셨던 것이 생각나며 후회가 되었습니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저축하며 재테크도 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유튜브들도 보고 ISA 계좌도 만들어보고 주식차트도 들여다보고 금통장 만들기, ETF 구매 등등 남들이 하는 건 한 번 씩 다 해봤습니다.
그런데 너무 막막하더라구요. 주식,부동산,코인 등 정보들은 너무 많은데 과연 내가 다 하나하나 공부해서 나한테 맞는 재테크를 어떻게 찾아야 할까하고 고민하던 찰나에 어머님이 재테입 과정이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등록을 하려고 보니 수강료가 너무 비싸게 느껴지며 고민이 되었으나 이번에도 시작을 안 하면 재테크에 대해 평생 문외한으로 살 것 같아 큰맘먹고 등록하였습니다.
1-1강을 듣는데 들으면서 소*저*수*기 중 제가 해야할 것은 저축이라는게 너무나도 뼈저리게 느껴졌습니다.
저의 지출패턴과 저축등을 생각해보니 참으로 부끄럽고 이미 커진 씀씀이를 어떻게 줄여나가야할지 막막해졌습니다.
1-2강에서 보여주신 한국형 재테크의 정석과 10억 달성 로드맵을 보는데 과연 내가 저 로드맵을 따라할 수 있을까 싶었습니다.
1-3강에서 <캐시백으로, 마일리지로, OTT 할인으로 부자된 사람은 없어도 선저축으로 부자된 사람은 있다>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이 부분이 제 마음을 너무 후벼팠습니다.🤣
1강을 완강하고 나니 일단 저축률을 먼저 높이고 부동산을 중심으로 금융을 병행하며 자산을 축적해나가야겠다는 매우 큼직한 목표가 생겼습니다.
비전보드도 고민하고 또 고민하여 앞으로 제 재테크 활동의 길라잡이가 될 수 있게 만들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