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1. 이번 3강을 들으며 새롭게 배운 점, 느낀점 

    실제 매물임장을 하러 갈때와 계약을 해야할 때 필요한 부분들을 배웠다. 특히 전화 통화 내역을 들려주셨을 때 정말 별 내용이 아닌데 자연스러운걸 보고 나도..? 라는 자신감이 생겼다. 나도 얼른 해야되는데 아직 더 조사가 필요하고 임장을 못해서 전화와 약속까지 하지는 못했다 ㅠㅠ 아직 계약까지는 먼 내용이라 정말 그 시점이 되면 다시 찾아볼 것 같다. 진담님의 진심도 많이 느껴졌고 정말 많은 비교를 통해 좋은 매물을 고르는 것을 보고 나도 그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2. 3강을 듣고 나서 내가 바로 적용해볼 점

    일주일에 하나씩 비록 매물 임장은 못할 수도 있지만 지역 별 단지 내가 갈 단지 하나씩은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 500개 단지 120개 매물을 보고 두번째 집을 구하셨다고 하셔서 이만큼은 해야 매물을 보는 눈이 길러지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부동산 사장님께 전화하고 찾아가는거에 부담은 있지만서도 꼭 필요한 과정임은 알았다. 지금은 손품을 덜 팔아서 용기가 안나는 것 같은데 조금 더 손품 팔고 확신이 들때 꼭 매물임장을 가봐야겠다… 그리고 독서는 나 스스로를 잡아주는 힘이라는 것을 느끼고 추천해주신 책부터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3. 내집마련을 위한 앞으로 6개월 계획 (독서, 강의, 임장, 내집마련, 인맥)
구분10월11월12월1월2월3월
독서1권1권1권1권1권1권
강의내집마련 기초반내집마련 실전준비반(고민중)내집마련 실전반 or 투자코칭(고민중)   
임장지역1 단지2 매물4지역1 단지 2 매물4지역1 단지 2 매물4지역1 단지2 매물4지역1 단지2 매물4지역1 단지2 매물4
내집마련The one 1The one 2The one 3The one 4  
인맥목실감/댓글목실감/댓글목실감/댓글목실감/댓글목실감/댓글목실감/댓글
  • 내집마련을 위한 6개월 계획에서 고민되거나 궁금한 점 : 

    내집마련에 있어 강의가 끝나고도 혼자서 잘 지역을 알아보고 단지를 찾고 임장을 할 수 있을지가 걱정이 된다. 그리고 한달동안 수업을 들었지만 내가 선택한 지역이나 단지가 맞는지도 감이 잘 안오고 전체적으로 많은 손품과 발품과 수정이 필요할거라고 생각이 든다. 이런 상황에서 내집마련 실전만을 준비하는게 맞는지가 고민이 되고.. 늦어도 6개월 안에는 내집마련을 해야된다고 하셨는데 그 시기가 너무 짧은 건 아닌지 라는 생각도 든다. 모든걸 알아보고 정말 확신이 설때 사고 싶은데 그러면 너무 늦어질까봐도 걱정이 된다. 막상 내가 혼자 집을 구한다는 생각에 두려움도 앞서고 서울을 벗어난 지역에 살 수 있을지도 걱정이 되고 경기도 어디에 사는게 맞는지 고민도 많이 든다. 또 혼자 매물임장 가는것도 초보라 무시 당할까봐 더욱 자세히 알아보고 가야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준비할게 참 많다는 생각이 든다. 내집마련 실전준비반에서는 뭐를 중점으로 배우는지도 궁금하고 꼭 들어야되는건지도 궁금하다.

댓글 2

진심을담아서크리에이터
26.10.26 01:59

신나는계획자님, 통화 녹음을 듣고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기셨다니 정말 반가워요. 500개 단지, 120개 매물 이야기에서 많이 봐야 눈이 길러진다는 걸 느끼신 것도 핵심을 잡으신 거예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 1. 강의가 끝나고 혼자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되시는 마음, 정말 많은 분들이 똑같이 하세요. 그래서 실전준비반을 추천드려요. 실전준비반은 기초반에서 배운 가치평가와 비교평가를 직접 임장하며 해보는 과정이라, 지금 고민하시는 "내가 고른 지역과 단지가 맞는지"를 조원들, 튜터와 함께 확인하며 감을 잡을 수 있어요. 실전반은 실전준비반을 들은 분만 갈 수 있고 월부 공식 튜터가 조마다 함께 들어가서, 실제 매수 판단까지 함께 고민해요. 2. 확신이 서야 사겠다는 마음은 좋지만, 확신은 기다린다고 생기지 않고 비교한 매물의 수만큼 생겨요. 6개월은 "반드시 사야 하는 기한"이라기보다, 그 안에 충분히 비교해서 확신을 만들어보자는 목표예요. 3. 서울을 벗어나도 될지, 경기 어디가 맞을지는 혼자 고민하기보다 같은 예산으로 갈 수 있는 서울과 경기 지역을 나란히 놓고 비교평가해보시면 답이 나와요. 혼자 매물임장이 무섭다면 조원과 함께 가보세요. 사장님 입장에서 우리는 집을 사러 온 고객이라, 초보라고 무시당할 일은 생각보다 없어요. 두려움보다 설렘이 커지는 6개월, 진심으로 응원드릴게요 :) 화이팅입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