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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동안

 제휴 마케팅 부업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메타광고과 당근 광고를 

실제로 어떻게 세팅하고 운영하는지 

전체적인 흐름을 알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처음에는 광고라고 하면 

어렵고 복잡느껴졌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머천트를 고르고 , 

 

타깃을 분석하고 , 카피와 썸네일을 만들고 

,랜딩 페이지를 구성해서

 

실제 광고로 연결하는 과정이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광고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에게 보여줄지, 

어떤 문구를 써야 클릭을 할지, 

랜딩 페이지에서 어떻게 데이터베이스를 받게 할지까지 

연결해서 생각해야 한다는 점도 많이 배웠습니다. 

 

 

제가 기존에 하고 있던 부업들은 

대부분이 제가 직접 움직이지 않으면

 바로 멈춰버리는 구조였습니다

 

글을 쓰지 않으면 유입이 없고, 

직접 홍보하지 않으면 문의도 줄어드는 식이었는데 

 

광고 부업은 한 번 제대로 세팅해두면 

광고가 계속 노출되고 , 

그 안에서 데이터 베이스가 수집된다는 점이

 특히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물론 세팅만 해두면 끝나는 것이 아니고 

계속 분석하고 수정해야 겠지만, 

제가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광고가 돌아간다는 점은 

저에게 꽤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직 실제 수익까지 만들어내지는 못했지만, 

한 달동안 배우면서 적어도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어떤 순서로 실행해야 하는지를 조금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이 과정들을 반복 해야되는데 ㅠㅠ 

그러지 못한 저를 반성하면서

 실전반에서는 더 열심히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했습니다. 

 

특히나 만족도 높았던 부분은 QnA 강의였습니다.

 

 내가 만들 썸네일에 랜딩 페이지 까지 

전부 피드백을 받았고, 

그것을 토대로 내가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어떤 점을 고쳐야 되는지 실행할수 있게 되었으니깐요.  

 

아직은 시작단계이고 미미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새로운 부업을 알게 되었고, 

 

더 많이 실행해보면서

 꼭 수익까지 연결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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