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내보자입니다.
당근광고를 통해서 매출을 얻었다는 월부 후기를 보면서
나도 해보면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이번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 목표는
이번에 태어난 쌍둥이에게
부업을 통해서 번 돈으로
맛있는 이유식을 사주는 거였습니다.

결론적으로 한달동안 배운대로 하며
112,500원이라는 매출을 얻을 수 있었는데요.
(아이들 이유식은 살 수 있겟네요!!)
[이게 될까? 라는 마음에서 할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사실 반신반이 한 마음으로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누가 요즘 메타(페이스북, 인스타그램)를 써..
라는 마음부터
그 사람들이 내 광고를 보고
자신의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광고주에게 도움이 되는 걸 제공한다고?
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제 마음 깊숙한 곳에 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처음 OT때 말씀해주신대로
완벽이 아니라 완료주의로
해보면서 수정하자는 마음으로
전문가를 믿고 해보자고 다짐했습니다.
첫주~둘째주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주시는
위사님의 강의를 듣고
놀이터에서 궁금한 걸 질문하고
다른 분들의 얘기를 들으면서
직접 세팅을 해보고
광고를 돌려봤습니다.
처음에 한건의 DB가 들어오고
매출이 생기니까
너무 신나고 재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배운대로 하니까 나도 되는구나?”
라는 생각이었거든요.
[기쁨 뒤에 슬픔이 있는 건 자연스런 마음이야]
하지만
그런 기쁨도 잠시
광고비는 광고비대로 쓰는데
매출은 안나오는 문제가
셋째주에 찾아왔습니다.
뭐가 문제일까?
소재가 문제일까?
랜딩이 문제일까?
그런 마음을 담아서
위사님의 라이브특강에
질문을 드리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제 사례가 선정이 되어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기술적인 부분에서 보완해야 할 부분
감정적인 부분에서 추가해야 할 부분을
위사님이 알려주셨고
그대로 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자 신기하게
DB가 수집되기 시작했습니다.
배운대로 하니까 말이죠.
이게 되네?라는 마음과
나도 할 수 있네?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10만원은 제게는 상징적인 의미로
이게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본 금액이었습니다.
다음 강의인 실전반을 들으면서
지금까지는 하나의 머천트에서만
매출을 내고 있었는데,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매출을 벌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
이어지는 실전반에서
매출 100만원 목표로
우리 아이들 한우 이유식 먹일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