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 :
문해내공

저자 및 출판사 :
신종호, 김윤정 지음
상상스퀘어
읽은 날짜 : 10월 1일-21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문해력 #디지털문해력 #일머리(글귀,말귀)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신종호 :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뇌과학과 교육 심리학, 문해력 연구를 바탕으로 인간의 학습과 심리는 연구하는 교육학자
김윤정: EBS당신의 문해력 저자 및 작가
생성형 AI가 보편화된 시대일수록 단순히 정보를 찾는 것을 넘어 제대로 읽고, 이해하고, 판단하고, 표현하는 국어력이 개인의 소득, 평판, 업무성과, 인간관계를 좌우한다고 강조
2. 내용 및 줄거리
: 본 p. 8 문해력이란 삶의 여러순간에 나를 세상과 연결해 주는 가장 기본적인 힘이라고요
깨 삶에서 문해력은 중요한 것 같다는 것을 인정한다. 세상과 연결하는 소통을 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 문해력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적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 매달 1권이상 책 읽기
호모 유튜부스, 읽기의 종말인가 진화인가?
본 p. 39 매리언 울프는 디지털 미디어와 영상 콘텐츠에 과도하게 노출된 현대인의 뇌가 ‘깊이 읽기’회로를 상실하고 있다고 엄중히 경고했다. 뇌는 가소성을 지니고 있어 자주 사용하는 방식대로 신경 회로를 재배선하는데, 빠르고 단편적인 영상 정보 처리에 최적화된 뇌는 긴 호흡의 텍스트를 마주했을 때 깊이 있게 파고들지 못하고 표면만 스치듯 지나가게 된다.
깨 공감되는 내용이었다. 월부에서 칼럼이 길면 처음에는 찬찬히 읽다가 나중에는 깊이 파고들지 못하고 표면만 스치듯 지나갈때가 있다.
적 내용을 표면만 스치듯 지나갈때는 필사를 해보고 정리하면서 나만의 언어로 적어보기
조각난 정보가 마비시키는 통합적 사고
본 p. 43 인간의 뇌를 정보가 입력된 후 이를 기존 지식과 연결하고 장기 기억으로 전화하는 응고화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진정한 이해의 단계에 도달한다.
44 뇌가 예열되기도 전에 다른 정보로 점프해 버리는 습관은 사고의 깊이를 얕게 만들고, 문제 해결의 호흡을 짧게 만든다.
45 인간에게 남겨진 최후이자 최고의 무기는 파편화된 정보들 사이의 숨겨진 연결고기를 찾아 찾아내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통합적 사고력이다.
깨 나의 생각을 gpt가 잘 정리해주면 좋다. 나의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을 통합적으로 묶어 정리도 해준다. 나보다 더 낫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지은이는 흩어진 구슬을 꿰어 보배로 만드는 힘은 오직 연결하는 사고, 통합하는 뇌에서 나온다고 한다. 훈련되고 가능한 뇌가 따로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적 통합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서 긴 호흡의 텍스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내며 저자의 논리를 추적하는 깊이 읽기의 시간을 확보하기
문해력 위기, 개인의 불편을 넘어 사회적 재난으로
본 p. 문해력을 기른다는 것은 타인의 생각에 종속되지 않고 스스로 사유하고 판단하는 ‘지적 주권’을 되찾는 혁명적 행위다.
깨 지적 주권을 찾기 위해서는 얼마만큼의 노력과 시간의 투자가 필요할까? 꾸준하게 문해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적 읽지 못하는 자는 억압받지만, 읽고 해석하는 자는 해방되기 위해 문해력을 갈고 닦기
본 p. 54 화면에 뜬 안내 문구를 읽고 이해해 조작하지 못하면, 커피 한 잔을 주문하거나 기차표를 예매하는 일상적인 행위조차 할 수 없게 된다. 기기 사용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기기가 제시하는 텍스트 정보를 처리하지 못해 발생하는 디지털 문해력 결핍은, 고령층과 저소득층을 사회적 고립으로 내모는 새로운 장벽이 되고 있다.
깨 일상생활에서 공감되는 내용이다. 한글이지만 이해가 되지 않는 경험.. 햄버거를 주문하는데 키오스크에서 할인을 받기 위해 방법이 제시되어 있으나, 제대로 이해가 되지 않아서 여러 번 시도를 했다. 뒤에 대기하는 사람이 있으니 빨리 해야겠다는 조급함도 있다. 결국 할인을 패스하고 결제를 완료했다. 반복하고 익숙해지니 가능한 일이었으나, 처음 시도할때는 어렵다. 나이가 들어서 고령층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적 지금부터라도 문해내공을 길러야 노후의 삶도 잘 유지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업의 생존을 위협하는 문해력
본 p. 60 또한 문해력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 국가 재정 건전성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이를 ‘건강 문해력’이라 한다. 건강 문해력이 낮은 사람은 의사의 처방이나 복약지도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해 약을 오남용하거나, 건강검진 및 예방정보를 놓쳐 만성질환에 시달릴 확률이 높다.
깨 건강문해력_건강을 위해서도 약의 투약방법, 건강검진, 예방등에 대한 이해도가 중요하구나, 이를 이해서는 건강문해력도 우리 삶에서 중요하겠구나라고 꺠달았다. 노인들의 약물오남용도 조심해야겠다.
적 부모님의 건강을 잘 챙겨드리자.
장. 국어력은 연봉이자 계급이다. 66
본 p. 73 책을 읽는 리더는 늙지 않으며, 그가 이끄는 조직은 끊임없이 진화한다.
진정한 입지적 독서는 나를 드러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야 한다. 내면이 단단하게 채워진 사람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겸손한 지혜야말로 사람을 끌어당기는 진정한 자력이다.
74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한 번의 인생밖에 살지 못하지만, 책을 읽는 사람은 수천번의 인생을 산다.
깨 꾸준히 책을 읽는 사람들은 리더가 되고 겸손한 지혜를 갖고, 수천번의 인생을 산다는 부분이 공감된다.
적 꾸준히 독서를 하는 습관을 갖자.
3장 문해력의 내공 : 언어를 제대로 부리는 법 106
본 p. 139 설득이란 상대를 제압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맥락으로 들어가 그들의 언어에 나를 맞추는 조율의 과정이다.
깨 설득은 나의 생각과 요구를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상대의 맥락으로 들어가 그들의 언어에 나를 맞추는 조율의 과정이라는 것을 보면서, 조율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적 언어를 사용할때에도 보존적 언어, 트랜디한 어휘를 사용하고 유대감을 형성해 보자.
4장 멈춰버린 국어 실력에 다시 시동 거는 법 159
본 p. 161 서재라는 격리된 공간에 책을 가두지 말고, 침대 머리맡, 식탁위, 화장실 선반, 자동차 조수석 등 내가 머무는 모든 곳에 책을 의도적으로 흩뿌려 두어야 한다. .. 환경을 바꾸면 행동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깨 손을 뻗는 곳에 스마트폰이 있다. 대신 책을 물리적으로 가까이 놓으면 책을 읽는 행동이 따라 올 수 있겠구나
적 내가 머무는 모든 곳에 책을 의도적으로 흩뿌리기
5장 어떻게 읽을 것인가 181
본 p. 198 결론적으로 천천히 읽기는 효율성이라는 신화에 갇힌 현대인에게 필요한 해독제다. 세상이 빠르게 돌아갈수록 우리는 의도적으로 느려져야 한다. .. 정보는 클릭 한 번으로 얻을 수 있지만, 통찰은 긴 호흡의 사유 끝에 찾아온다. 그 느림의 시간 속에서 비로소 지식은 지혜가 되고, 정보는 통찰이 된다.
깨, 적 정해진 기한안에 책을 읽기 위해서 얕게 읽는 독서를 했었다. 천천히 읽기.. 독서를 하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독서를 해보도록 노력해야겠다.
본 p. 202 펜을 들지 않은 독서는 산책에 불과하지만, 펜을 든 독서는 탐험이 된다. 이제 책상 위의 펜을 들고, 책의 여백을 당신만의 사유로 가득 채워라. 메모로 가득 찬 그 여백이 역설적으로 지식을 가장 선명하게 보존해 줄것이다.
깨 꺠끗하게 책을 사용하고 싶어서 포스트잇을 붙이고 그 위에 생각을 적었다. 사실 거의 펜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천천히 읽으면서 펜으로 생각을 여백에 적기를 하면 지식이 뇌속에 깊이 새겨질것이다.
적 책을 보면서, 펜을 들고 탐험을 하면서 생각을 여백에 적어보기
6장 무엇을 읽을 것인가 208
본 p. 217 책을 선정하는 기준은 ‘남들이 좋다고 하는 책’이나 ‘베스트 셀러 순위’가 아니라, 철저히 ‘지금 나의 목적’에 부합하는가여야 한다. 서점에 들어가기 전,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나는 지금 문제를 해결할 도구를 원하는가. 나를 깨우쳐 줄 스승을 원하는가, 아니면 내 영혼을 달래줄 쉼터를 원하는가? 그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이 수많은 책 중에서 당신의 인생을 바꿀 단 한권의 책으로 안내할 것이다.
깨 책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서, 베스트셀러를 구입하고, 추천도서를 읽는다. 스스로에게 물어봐도 도서에 깊이가 없어서 안내는 어려울 것 같지만,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연습을 해보도록 하자..
적 나의 목적에 부합하는 책을 선정하여 읽어보기
7장 문해력 처방전 : 멈춘 성장을 다시 일으키는 실전 기술 241
본 p. 277 지속 가능한 독서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것은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 것을 넘어, ‘읽고 쓰고, 연결하는 삶의 양식’을 완성하는 것이다. 텍스트를 통해 세상을 읽어내는 해상도를 높이고,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는 감수성을 기르며, 내 삶을 주체적으로 서술해 나가는 힘을 기르는 것 이것이 우리가 평생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아야 할 이유다.
깨 독서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책을 잘 읽지 않았던 나에게 평생 책을 손에서 놓치 않도록 하는 내용이다.
적 한달에 한권이상 꼭 읽고, 독서후기를 꾸준히 적기
2부 실전편
1장 맞춤법 : 맞춤법만 정확해도 중간은 간다. 281
2장 어휘력 : 단어 하나에 내가 담긴다. 336
3장 말하기 : 말이 열리면 관계도 열린다. 364
본 p. 371 에데박사의 일화는 상대의 마음을 열려면 먼저 그 사람의 상황과 감정을 이해해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374 감정대화와 정체성 대화에서는 ‘공감’이, 의사결정대화에서는 ‘논리’가 핵심이지만, 어느 쪽이든 다정하게 말할수록 잘 전달된다는 점이다. 다정하게 말을 건네면 상대는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 긴장을 풀고 열린 마음으로 나의 말을 들어준다.
깨 대화에서 다정하게 말하면 관계도 열린다. 신뢰를 얻고 성과를 만든다. 같은 말이어도 내가 상대방에게 어떤 감정과 마음가짐으로 대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이 느끼는 언어와 느낌은 다를 것이다. 다정한 말투는 내 의사를 정중하게 표현하여 분명히 전달하는 고급언어기술이다.
적 다정하게 말하고 듣기
4장 읽기: 나는 지금 보고 있을까, 읽고 있을까 399
본 p. 419 요즘은 실천하는 읽기로 체독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다. 체독은 글의 뜻을 몸으로 체득하며 실천으로 이어지는 읽기를 말한다. 독서가 나를 변화시키는 순간은 책을 한 장씩 넘길 때가 아니다. 책을 덮은 뒤, 작가의 메시지를 내 삶에 적용하고 실천하기 시작하는 바로 그 순간이다.
깨 체독이라는 것도 있구나..
적 밑줄그으며 읽기, 마음에 와닿는 문장은 필사하기, 읽은 날짜와 쪽수를 기록하기
5장 쓰기: 세상은 글 잘 쓰는 인재를 원한다. 433
본 p. 437 글감을 찾는 것이 아직 익숙하지 않아 도무지 시작하지 못하겠다면, ’10-1-3 문해력 챌린지(10분읽기, 1문장 쓰기, 3분 생각하기)를 꾸준히 실천해 보자. 내가 읽기와 쓰기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자주 추천하는 방법 중 하나로, 하루 10분이라도 글을 읽은 뒤, 마음에 남는 문장 하나를 적고 왜 그 문장이 인상 깊었는지 3분동안 생각해 보는 것이다. 생각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그 이유를 직접 글로 써보면 쓰기 능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깨 10-1-3문해력 챌린지를 실천하면 글쓰기에 도움이 되겠다. 꾸준함도 필요하겠다.
적 10분 책을 읽고 1문장 쓰고 3분 생각해 보자.
본 p. 464 장황한 설명을 빼고 간결하게 쓰려면 ‘3C원칙’을 지키면 된다. 3C는 명료, 간결, 정확을 가르킨다. 만약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거나 제안하는 글이라면, 여기에 정중을 더해 4C원칙을 적용하면 된다.
깨 3C,4C를 적용하여 글을 쓰면 전달력도 있고, 간결해서 좋겠다.
적 예시글을 참고하고, 직장에서 안내를 할 때 적용해보기
6장 일머리 : 학교를 졸업해도 국어는 영원하다 467
본 p. 470 회사에서 업무를 처리할 때 중요한 것은 완성도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일이다. 그러려면 우선순위를 정하고, 업무마다 얼마만큼의 시간과 자원을 투입할지를 설계해야 한다. 그 다음 설계한 것을 잘 운영해서 끝까지 완수해야 한다. 이것을 해내는 힘이 일머리다. 일머리에는 요구사항을 파악하는 능력, 우선순위를 판단하는 능력, 지시와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는 능력, 정보를 보고하고 정리하는 능력, 누락된 정보를 추론하는 능력 등이 포함된다.
깨 나의 일머리는.. 뒤돌아보게 된다. 투자에 대한 일머리도.. 돌아보게 된다. 흠…흠…
적 일머리 업 업
7장 디지털 문해력 : 지금 당장 스크롤을 멈춰야 하는 이유 494
본 p. 499 하나의 자료만 보고 결론을 내리지 말아야 한다. 적어도 2-3개의 자료를 비교하고, 누가 작성했는지, 언제 만들어졌는지, 주장에 근거가 제시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특히 건강, 금융, 법률처럼 판단을 잘못했을 때 손해가 큰 정보는 개인의 경험담보다 정부기관이나 학술기관, 전문 단체가 제공한 자료를 먼저 살펴보는 것이 안전하다.
깨 정보를 내가 스스로 찾아보고 판단하고 정리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자료를 찾고 비교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다보니, 빠르게 결론이 나오는 것을 좋아했다.
적 전문적인 자료를 찾고 스스로 검증해보는 시간과 노력을 가져보자.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문해력의 중요성을 알았고, 문해력의 내공을 위해 어떻게, 무엇을 읽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었다. 국어교과서 같은 느낌의 맞춤법을 설명하고, 어휘력, 말하기, 읽기, 쓰기, 일머리, 디지털 문해력을 순서대로 알려주는 내용들이 유용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일머리를 키우는 소통력이란, 결국 입력과 출력의 과정이 모두 원활하게 돌아가도록 만드는 것이다.
일머리가 좋은 사람의 무기, 말귀와 글귀
말귀는 ‘남이 하는 말의 뜻을 알아듣는 총기’라고 사전에 실려있다. 말귀가 밝은 사람들은 지시가 다소 모호해도 상대의 의도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파악해 곧바로 실행으로 옮긴다. 투자와도 연관을 시켜보았다. 말귀를 잘 알아들어야 이해도도 빠르고 나의 상태와 상황을 파악하고 정확하게 실행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사람들이 가치있는 자산을 사고, 보육하고 10억 달성을 하는 것이겠지.. 투자일머리가 좋은 꾸준히 현장에서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고 싶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EBS 당신의 문해력 (김윤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