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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쉬려고 왔는데요..." 지투실에서 튜터님께 폭풍 과제 받고 깨달은 점 [부마니]

26.10.28

 

 

안녕하세요! 

가치 있는 부동산을 많이 가지고 싶은 욕심쟁이 투자자 부마니입니다. 

이번 지방투자실전반을 마무리하며, 제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었던 깨달음이 있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사실 저는 이번 지투실에 올 때 마음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쉬지 않고 달려왔으니, 이번 달은 조금 쉬어가면서 천천히 해야겠다..."

 

하지만 제 착각은 OT 날 바로 깨졌습니다.

튜터님께서 저를 보자마자 던지신 한마디!

 

"부마니님, 절대 목표 낮추지 마세요!"-프로참견러 튜터님-

 

그러고는 과제를 '듬뿍' 얹어주셨더라고요. (ㅋㅋㅋㅋ 😂) 

처음엔 당황했지만, 튜터님의 말씀을 들으며 다시 목표를 높게 잡고 가야할 분명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시간은 똑같이 24시간입니다. 그런데 누구는 그 시간 안에 미친 듯한 성과를 내고, 누구는 늘 제자리걸음을 합니다. 도대체 그 차이는 어디서 오는 걸까요?

여러분도 '실전반'까지 와서 사서 고생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을 겁니다. 정말 제대로 된 실력과 성장을 원해서 오셨잖아요.

-프로참견러 튜터님-

 

그런데... 혹시 “시간이 없어서 못 하겠어”라는 생가이 그 불타오르던 열정이 무색하게 자꾸만 목표 앞에서 타협하고 계시진 않나요?

 

 

우리가 늘 제자리걸음을 하는 진짜 이유

 

우리는 종종 지칠 때 이렇게 합리화를 합니다.

 

"에이, 나는 이 정도까지는 못 할 것 같아..."

 

지레 겁을 먹고 내 현재 한계에 맞춰 목표를 스르륵 낮춰버리는 거죠. 

하지만 지난 2~3년 동안 실전반과 월부학교를 거치며 제가 뼈저리게 느낀 충격적인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인간은 딱 '내가 목표로 생각한 만큼만' 행동한다."

 

목표를 낮추는 순간, 우리의 게으른 뇌는 "아, 저것만 하면 되니까 편하게 해~" 라며 게으름을 명령합니다.

편안함에 안주하게 되고, 성장은 그 즉시 멈추죠.

매번 같은 핑계를 대며 제자리걸음을 했던 가장 큰 원인은 내 의지력이 아니라,

바로 '처음부터 낮게 잡아버린 목표' 그 자체에 있었습니다.

 

월부 실력 향상 치트키: "목표를 '120%'로 올려라!"

 

저 역시 의지력이 깃털처럼 약해서 자주 실패하고, 목표를 다 못 채울 때가 태반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수많은 튜터님들께서 입을 모아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목표를 낮추지 말고, 오히려 '120%'로 더 높여라!” 그렇다면 왜 120% 목표가 우리를 성장하게 만들까요?

 

  1. 포기하고 싶은 바로 그 순간이 진짜 성장 포인트! 내가 포기하고 싶을 땐 남들도 똑같이 포기하고 싶어 합니다. 딱 그때 눈 딱 감고 '1.2배만 더 버티는 것'이 진짜 내 실력이 됩니다.
  2. 강제적인 '환경'의 힘에 나를 던지기 혼자 하는 자체 실전반(자실)보다 실전반, 월부학교의 환경에서는 “부마니님, 조금만 더 해봐요!”라고 응원해 주는 동료와 튜터님이 있는 환경 속에 있을 때 목표 달성 확률이 훨씬 높아집니다.
  3. 나태함을 뺨 때리는 원동력 120%의 목표는 지쳐서 눕고 싶을 때 다시 하게 만드는 확실한 명분이 됩니다.
  4. 자존심을 건 선언 효과! 동료들에게 호기롭게 목표를 말해놨는데 안 한다? 그 창피함이 싫어서라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달성하게 됩니다.

 

⚠️ 부마니의 현실 꿀팁! 그렇다고 목표를 1.5배~2배 이상 과하게 잡으면 압박감 때문에 오히려 조기 포기하게 됩니다! 과제가 기준 10개라면 딱 2개 정도만 더 얹는 ‘120% 수준’이 가장 강력한 몰입감을 줍고 그런 작은 성공경험이 더 목표를 높게 잡아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미래를 선택하시겠습니까?

 

✨ 120% 목표를 받아들였을 때의 긍정적 미래

  • 폭발적인 실력 향상: 내 한계를 뛰어넘는 과정에서 상상하지 못했던 성장을 경험합니다.
  • 압도적 성취감과 자신감: 매달 조금 더 높은 벽을 깨부수며 스스로를 깊이 신뢰하게 됩니다.
  • 식지 않는 열정: 지쳐있던 마음속에 다시 나아갈 수 있는 강력한 에너지가 피어납니다.

 

🌧️ 현실과 타협하고 목표를 낮췄을 때의 미래

  • 영원한 제자리걸음: 1년 뒤, 2년 뒤에도 “아, 시간이 없어서...”라는 핑계를 대며 똑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게 됩니다.
  • 무기력함과 자책: *"이 정도면 됐지"*라며 안주하는 내 모습에 자괴감을 느끼고 자책하게 됩니다.
  • 포기의 습관화: 작은 어려움에도 쉽게 목표를 낮추거나 포기하는 습관이 생겨 버립니다.

     

바로 적용하는 Action Plan!

 

성장은 원래 통증을 동반합니다. 조금 더 힘든 건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 고통 끝에 찾아오는 성취감은 비할 데 없이 달콤하고, 내 삶을 훨씬 더 선명하고 개운하게 만들어 줍니다.

 

  1. 다음 달 목표 수립 시, 기존 목표보다 딱 '120%'만 더 높게 잡기!(예: 과제 10개가 목표였다면, 이번 달은 12개 도전!)
  2.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오면, 딱 한 번만 '눈 딱 감고' 10분만 더 버텨보기!(남들도 다 포기하고 싶어 하는 바로 그 순간입니다!)
  3. 혼자서 힘들다면, 톡방에 내 120% 목표를 당당하게 '선언'하기!(동료들과 함께 달리면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지투실을 함께 완주한 모든 동료분들, 그리고 따뜻한 채찍질로 저를 끌어주신 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목표를 낮추지 말고, 120%의 목표를 향해 함께 계속 달려가 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8

해피부케이트
26.10.28 15:45

마니님 글 보면서 반성하게 되네요. 120% 목표 잡고 해나가겠습니다~!

다꼼이
26.10.28 15:51

연달아 나눔글 뭐야뭐야 대박 👍

프로참견러
26.10.28 16:12

마니님 글 덕분에 저도 더 수준높여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너무고생하셨고 잘 해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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