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것
1분 전달력의 기본원리
- 사람들은 당신이 하는 말의 80%는 듣지 않는다
✅P30 일단 이것부터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원래 상대가 하는 말의 80%는 듣지 않는다’라고 합니다.
- 딱 1분이 필요한 이유
✅P33 1분 안에 전달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만들어 전달하는기술입니다. 이것이 바로 전달의 기본입니다.
- 듣는 이의 우뇌와 좌뇌에 작용해야 한다
✅P35 사람은 좌뇌로 이해하고 우뇌로 느껴야만 비로소 움직입니다. 전달하는 사람에게 열정이 없으면 몇 번을 이야기해도 상대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남을 움직이려면 전달하는 이야기가 좌뇌와 우뇌에 다 작용해야합니다. 기술적으로 논리를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고, 열정적인 태도도 필요합니다. 우뇌와 좌뇌에 함께 작용하도록 전달해야 한다는 사실을 반드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1.단순하지만 위대한 목표-당신의 목적은 사람을 움직이는 것이다.
✅P39 당신은 남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때 나는 과연 무엇 때문에 여기에 있는가?왜 프레전테이션을 하는가?를 명확히 의식하면서 전달하고 있습니까?
왜 이렇게 의식해야 하느냐 하면, 전달의목적이 청자를 움직이기 위해서이기 때문입니다. 듣는 이는 아직 당신이 바라는 방향으로 향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달이나 프렌테이션이 필요한 것입니다. 당신은 언어를 사용하여 듣는 이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돌려놓을 것입니다. 이 사실이 중요합니다.
- 상대는 누구인가?
✅P40 그중에서도 중요한 것이 ‘누구에게’입니다. 상대가 있다는 뜻이죠.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은 남에게 무언가를 전달하고 이해시키고 설득하여 움직이게 만드는 것이므로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그런 다음 ‘상대가 누구인지’를 상상하면서 프레젠테이션을 만듭시다. ‘누구에게’ 전달할지, 상대가 어떤 생각을 할지 상상해보는 겁니다.
구체적으로
- 상대는 어떤 위치에 있을까?
- 무엇에 관심이 있을까?
- 이 프레젠테이션에서 무엇을 얻으려 할까?
- 전문적인 요소를 얼마나 이해할까?
- 무엇을 어떤 식으로 말하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까?
등을 상상하면 됩니다.
- 목적은 무엇인가?
✅P44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들이 들을 것인지 생각하고 그들을 어떤상태로 유도할지 정한 뒤 그것을 실행하려면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전달하면 되는지 하는 식으로 거꾸로 생각해야 합니다.
- 움직여야 성공이다
✅P48 왜 프레젠테이션을 할까요? 상대가 자신이 바라는 목표를 향해 가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떻게든 상대를 바라는 목표 쪽으로 움직여야합니다. 무조건 움직여야 성공입니다.
✅P49 어쨌든 상대를 움직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전부 다한다고 생각해야합니다
2.좌뇌를 자극하는 논리가 필요하다.
- 꼭대기 없는 피라미드가 되지 않았는가
✅P57 무엇이든 ‘1분 안에 말하기’가 가능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우선 전할 내용의 골조, 즉 결론과 근거를 한 묶음으로 준비합니다. 그러면 설득력이 의외로 강해집니다. 피라미드 구조의 키워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피라미드 구조의 스토리를 논리적으로 사고하라’
- 사고한다=결론을 도출한다
✅P61 ‘지식과 정보’란 어쨌든 데이터입니다. ‘지식’은 ‘이미 내 안에 있는 데이터’, ‘정보’는 ‘내 밖에 있는 데이터’입니다. 즉, ‘사고’란 ‘내 안에 있는 데이터와 내 밖에 있는 데이터를 가공하여 결론을 이끌어내는 일’입니다.
✅P64 이 자리에서 당신이 전하고 싶은 결론은 무엇인가요? 그것부터 확실히 합시다. 이것이 바로 ‘사고’입니다.
결론을 내기 위해서는 ‘나에게 질문을 던져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은 피라미드 아래층에 ‘근거’를 열거한 다음 ‘그래서 뭐?’라고 물어 봅니다. 그래서 ‘답’이 나오면 다시 ‘정말 그런가?’ ‘최종적 답인가?’라고 물어봅시다.
- 사고한다면서 고민만 하지 않았는가
✅P66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상대를 ‘움직이게 하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어느 쪾으로 움직여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올바른 결론입니다.
- 근거는 세가지
✅P71 대부분의 컨설턴트가 “이유는 세가지 입니다"로 이야기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의미가 이어지면 논리적이다
✅P79 그때 알게 된 사실은 ‘의미가 이어지면 논리적’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논리에는 다른 요소도 많겠지요. 그러나 일단은 의미가 이어져야 합니다. 앞에서 말한 ‘결론과 근거’도 ‘의미가 이어져야’합니다.
✅P82 말하는 사람은 듣는 사람이 자신의 말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미리 생각하고 ‘의미가 이어진다’고 판단할 만한 주장과 근거를 마련해야 합니다. 또 의미가 이어지는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소리 내어 읽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혼자 확인하지 말고 주위 사람에게 들려주며 확인하도록 합니다.
- 기본적으로라는 말은 불필요하다
✅P88 말을 많이 하고 싶어지는 것은 '내가 조사한 것, 생각한 것을 전부 전하고 싶다!' '열심히 준비한 것을 사람들이 알아주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때문입니다.
하지만 듣는 사람에게는 최소한의 정보가 필요합니다. 특히 구두로 이야기할 때는 말이 길어질수록 이해하기 어려워집니다. 그러니 마음을 독하게 먹고 오로지 '깔끔하고 간단하게' 만들겠다는 의지와 근성으로 밀고 나가야합니다.
그래서 저도 스스로에게 매번 ' 더 깔끔하게, 더 간단히 만들 수 없을까?'라고 묻습니다. 결국 이것이 제일 중요한 일입니다.
- 열심히했다는 말은 하지 말 것
장황하게만드는 요소
1️⃣ 준비과정에 대한 이야기
2️⃣ 지나치게 배려한다
3️⃣ 자기 의견과 어긋나는 발언을 한다
4️⃣ 웃음을 유도한다
- 의미가 통하지 않을 때는 전제를 조정한다
3.심플하지만 헐렁하지 않도록, 찰지지만 질리지 않도록
- 집중도를 높이려면 깔끔하고 간단하게
깔끔하고 간단하게를 명심해야합니다.
- 말도 슬라이드도 깔끔하게
✅P106 여러분이 생각하는 만큼 인간은똑똑하지 않습니다. 컴퓨터라면정보를 연달아 입력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겠지만 우리뇌는 대량의 정보를 그렇게 빨리 처리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깔끔하게 즉 문장은 짧게 말은 적게 하는 것이 철칙입니다.
- 간단히
✅P115 저도 그 조언을 받아들여 프레젠테이션에 ‘중학생 수준’의 단어를 쓰는 것을 철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몇년 전부터 이처럼 ‘깔끔하고 간단하게’의 원칙을 지키려고 노력했을 뿐인데, 제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평가가 갑자기 높아졌습니다. 제 설명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어려운 단어가 여기저기서 튀어나오는 ‘아는 사람만 아는’프레젠테이션이 아니라 듣는 사람 모두가 이해하는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하려면 무엇보다 ‘깔끔하고 간단하게’가 중요합니다.
4.우뇌를 자극하여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 반듯하게만 말해서는 사람을 움직일 수 없다
✅P122
무언가 결정할 때는 계기가 필요합니다. 조건에 맞으니까 살까? 싶을때 으쌰하고 한걸음 더 내딛게 하는 무언가가 필요한 것입니다.
- 이미지를 떠올리면 감정이 흔들린다
- 이미지를 떠올리게 만들기 위한 두 가지 방법
📌이미지 떠올리게하기
논리적인 이야기는 잘 알아들었고 그 의견에도 찬성합니다. 그런 상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어머 너무 좋아!’라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머릿속에 떠오른 이미지’입니다.
듣는 사람이 인식하게 한 다음 거기에 본인을 끼워 넣어 상상하도록 만드는 것.
- ‘이미지를 보여주는 방법’: 말이나 글로만 설명하지 말고 사진이나 그림, 동영상을 적극적으로 활용
- “예를 들어”라고 말한 다음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
- 피라미드는 3단으로 만들자
📌3단 피라미드 만들기
- 결론 → 근거 → 예를들면 의 3단계 피라미드
- 두 번째 단에서 근거를 제시하고 세 번째 단에서 실제 사례를 제시해야하기 때문
- 두 번째 단의 근거는 세가지 정도가 적합. 세 번째 단은 하나 또는 둘이 좋음. 너무 많으면 내용이 헷갈림
- 피라미드 구조를 제대로 구축한다면 다른 사람보다 훨씬 설득력 있는 이야기를 만들 수 있음
- 상상해보세요
📌듣는이를 이미지 속으로 끌어들인다
어떻게 해야 듣는 사람이 상상을 부풀리기 시작할까요? 여러분이 전하고 싶은 이미지와 듣는 사람의 다양한 경험을 조합하도록 유도하면 됩니다. 그러려면 스스로 그 상상 속으로 들어가도록 직접 요청하는 것이 제일입니다.
- 상상해 보세요
- 그런 세상을 여러분이 경험한다면 어떨까요?
라고 부추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멋지지 않습니까?’라고 방향을 제시하면 됩니다. 이제 다 다됐습니다. 이제부터 듣는 사람은 머릿속에서 스스로 상상하기 시작할 것
듣는 사람에게 이미지를 상상하게 함으로써 내가 전하는 것 이상의 설득력을 발휘할 수 있음
5.1분 안에 전할 수 없는 말은 끝까지 전할 수 없다
- 초일언으로 포장한다
📌초일언으로 포장한다
- 상대는 당신이 하는 이야기의 80%는 듣지 않는다. 사람이란 원래 자신이 들은 이야기를 기억하지 못하는 존재.
- 인상적인 이야기를 제대로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 내용을 상대의 기억에 확실히 새겨서 오랫동안 남길 수 있는 장치가 필요
- 내가 전하고 싶은 것을 하나의 키워드로 표현하면 된다.
- 라이브로 다이브
✅P157 상대의 마음에 자신의 메시지가 깊이 침투하도록 자세, 동작, 발성, 말의간격, 시선 등 가능한 모든 요소를 전부 활용하여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리틀 혼다를 만든다.
✅P160 이야기하는 자신과 듣는 상대를 부감할 필요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이야기하는 자신과 듣는 상대를 객관적으로 지켜보는 또 하나의 자신을 만들어서 상대가 자신에게 어떤 인상을 받는지 항상 점검하고 그 피드백을 통해 전달 방식을 바꾸어나가는 것입니다.
✅P163 아주 쉽게 풀어 말하자면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 필요하다면 물밑 작업에서 사후 관리까지
✅P165 핵심이 되는 1분을 확립한 다음 나머지 시간은 그 주장을 보강하고 상대가 더 빨리 움직이게 만드는 데 할애해야 합니다.
6.패턴을 배워두자
SDS: SUMMARY , DETAIL, SUMMARY
PREP: POINT, REASON, EXAMPLE, POINT
- 영혼이 있다면 전하고 싶은 말도 있다
✅P176 ‘내 전부를 걸겠다’는 각오로 프레젠테이션을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 전부를 건다는 게 어떤 일인지 상상하기 어렵다면, 적어도 ‘앞으로 전달할 내용은 내가 세상에서 제일 잘 알고 자신 있고 좋아하는 내용이다’라는 마음을 품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상대방에게 강하게 호소해야합니다.
- 사람이 움직일 때까지
✅P179
듣는 상대가 당신이 설정한 목표를 향해 움직여야 비로소 당신의 목적은 달성됩니다. 즉 움직여야 성공입니다.
가능한 한 다양한 수단을 써서 상대를 움직입시다. 유창하게, 아름답게, 멋지게 말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상재가 움직여야 성공입니다. 상대를 움직이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상대가 움직였습니까? 성과는 오직 그것으로 측정됩니다. 그것 말고는 아무것도 중요하지않습니다.
느낀 점
지지튜터님이 한번 더 읽어보길 추천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한번 읽은걸로는 내가 이책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가장 약한 부분이기도하다. 전형적인 N의 영역인데, 생각이 끝없이 떠오르고 그걸 쳐내고 필요한것만 남기는게 어렵다.
그러다보니 그것들을 정리해서 전달하는데도 어려움을 느낀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자리이거나 준비시간이 충분한 발표에서는 나름 잘해왔지만, 준비시간이 촉박하거나 준비를 못했다면 여실없이 본 실력이 드러났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내가 기존에 했던 방식대로 생각을 무수히 피어오르게하고 정리하는 방식이 아니라, 말하는 틀을 미리 만들어놓고 거기에 채워나가는 방식이었다.
그렇게 해본 적이 없어서 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충분히 해볼만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결국에는 타인 관점에서 생각하기. 타인은 내 말에 집중하지 못할 것이라는 전제하에 준비해야된다는 것이 와닿았다.
특히, 최근 돈독모를 하면서 그 사람의 행동을 바꿨는가가 내 스스로 지표인적이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돈독모를 하는 이유는 따뜻함, 공감, 경청으로 그 사람이 한달동안 투자자로 살아갈 힘을 만들어준다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내가 그에 맞게 행동하고 있지 않았던 것 같다.
이번 달부터 마지막 3번 발제문에서 정한 행동을 그 사람들이 실제로 움직이고있는가를 스스로 지표삼아 행동해야겠다!!
적용할 점
- 돈독모 성과지표 추가하기: 참여자들이 실제로 액션아이템을 했는가?
- 피라미드방식으로 말하는 연습
- 말할 때 어려운 단어/기술용어 다 뺴기
- 모든 발언에 초일언으로 마무리하기!!
인상깊은 구절
✅P88 말을 많이 하고 싶어지는 것은 '내가 조사한 것, 생각한 것을 전부 전하고 싶다!' '열심히 준비한 것을 사람들이 알아주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때문입니다.
하지만 듣는 사람에게는 최소한의 정보가 필요합니다. 특히 구두로 이야기할 때는 말이 길어질수록 이해하기 어려워집니다. 그러니 마음을 독하게 먹고 오로지 '깔끔하고 간단하게' 만들겠다는 의지와 근성으로 밀고 나가야합니다.
그래서 저도 스스로에게 매번 ' 더 깔끔하게, 더 간단히 만들 수 없을까?'라고 묻습니다. 결국 이것이 제일 중요한 일입니다.
이유:
내가 많이 빠졌던 함정이었던 것 같다. 내가 들었던 인상깊었던 이야기, 재밌는 소식, 도움되는 정보를 한데 다 전달하고 싶어 근질근질했다. 그러다보니 메세지도 애매하고.. 제대로 전달 안되는 느낌?
확 줄이는 연습? 그리고 더 깔끔하게 더 간단히 만들 수 없을까라고 묻는 과정을 만들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