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독서후기] 인생은 순간이다 [서늘한그늘]

26.10.28

Ⅰ. 도서 제목

​

책 제목 : 인생은 순간이다

저자 : 김성근

읽은 날짜 : 2026. 10.

​

​

Ⅱ. 보고 깨달은 것

​

1. 주머니에 10원 한 장만 있어도 이길 방법은 있다!

​

(p.138~139) 내가 감독을 맡겠다고 했으니 선수가 어떻든, 환경이 어떻든, 그런 핑계들은 다 제쳐두고 일단 이기는 게 내가 할 일이었다.

주어진 환경 속에서 방법을 찾아내야지, 없는 걸 탓하는 사람은 약하다.

비상식적이고 욕을 먹는 길이라도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내 돌파해야 한다.

주머니에 10원짜리밖에 없어도 그 10원짜리로 

이길 방법을 찾는 게 60여 년간 내가 야구를 해온 방식이다.

​

→ 지금까지의 나를 돌아보면 항상 핑계댈 것을 찾고, 그 핑계거리가 있으니 지금 못해도 당연한 것으로 생각했고, 없는 것에 집중하고, 나에게 없는 것을 가진 이를 항상 부러워만 했던 것 같다.

(핑계대지 말자!  다 내 탓이다!  나를 바꾸면 모든 상황이 바뀐다!!)

그러나 김성근 감독님 말씀처럼 주머니에 10원짜리 한 장만 있어도 이길 방법은 있다!

내게 주어진 환경에서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 어쩌면 내가 가진 환경도 누군가는 엄청 부러워하는 대상일수도 있다. 

주어진 것을 감사히 여기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내가 지금 가진 무기들로 돌파해 나아가야 한다!!

​

2. 지금 이 순간을 붙잡자!! 베스트를 쏟자!!

​

(p.154~155) 이곳에서 뛰는 경기 하나하나가 별것 아닌 순간처럼 보일지 몰라도, 그렇게 한 순간 한 순간이 쌓여서 인생이 된다.

그 '순간'이라는 것의 가치는 말하자면 끝이 없다.

​

(p.242) 이길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하는 게 맞다. 오늘 장사가 잘된다고 해서 내일도 잘되리라는 보장은 없다. 내일은 돈이 안 벌릴 수도 있으니 오늘 바짓가랑이를 붙들고 늘어져서라도 필사적으로 베스트를 해야 한다.

그래서 나는 순간순간 최선을 다했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매일 마주하는 고민, 훈련, 시합.... 모든 게 다 붙잡아야 할 순간이다.

​

(p,268) 죽을 때까지 성장해야 한다.

결국 인생이란 나이와 상관없이 움직이는 것이다. 

몇 살을 먹었든 몸이 어떻든 자기의 베스트를 다하는 것.

세상살이에 중요한 건 그뿐이다.

​

(p.12) 사람이란 죽을 때까지 생각해야 하고, 거기서 나온 아이디어를 실행하며 살아야 한다. 그냥 사는 인생은 없다. 나이가 들어도 그렇다.

​

→ 주어진 매 순간들은 굉장히 소중한데, 그냥 흘러 보낼 때가 정말 많은 것 같다.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이 순간이 내 삶을 바꾼다는 마인드로 임해야겠다!

그리고 이 순간이.. 그 다음도, 내일도 또 온다는 그 생각으로 항상 살아온 것 같다.

하지만 지금 이 같은 순간은.. 다시 안 온다!! 

특히 지금 이 순간이.. 오늘  하루가 너무 상태가 좋다면 이 순간을 놓치지 않아야겠다!! 정말로 붙잡고 늘어져야겠다!! 베스트를 쏟자!!

(오늘 하루에 모든 것을 쏟아부으며 살아야 한다 - 김성근 감독)

​

3. 퀘스천을 느낌표로!!

​

(p.173) 관심 속에 있지 않으면 시간이 얼마가 지나든 해결되지 않는다.

관심을 갖다 보면 퀘스천 마크가 생기는 지점이 뭐든 있을 것이다.

그 지점을 느낌표로 바꾸는 사람이 이기게 되어 있다.

야구도, 세상일도 다 그렇다.

​

→ 사실 별 생각이 없어서 퀘스천을 가진 적도 별로 없고, 퀘스천이 생긴 경우가 있더라도 느낌표로 바꾸려는 노력을 해본 적도 사실 없다.

앞으로 잘 적용해봐야 겠다. 궁금증을 가지려 노력하고, 궁금증이 생겼다면 느낌표로 바꿔 나가는것!! 반드시 필요하다.

​

4. (과거를)버리라!

(p.84) 살아보니 인생에는 그런 게 중요하다. 버리는 것 말이다.

선입견을 버리는 것, 상식을 버리는 것, 과거를 버리는 것.

​

→ 버리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나를 옭아매는 과거, 어제의 안좋은 기억, 실패했던 것들....

그때의 생각과 방법이 틀렸을 뿐이지 내 자신은 굳건하다.

어떻게든 바꿔나가겠다는 의식으로 최선을 다하자!!

​

5. 리더는 마지막까지 희망을 놓지 않는 사람이다.

​

(p.96~97) 부모가 '이 아이는 아예 못 걸을 것이다'하고 포기하나?

그런 부모는 없다. 아이가 제 힘으로 걸을 수 있을 때까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준다. 리더도 그렇다. 묵묵히 인내하고 때로는 내 감정을 다스리면서 아이를 기다려줘야 한다. 그것이 리더로서 가져야 할 첫 번째 덕목이 아닌가 싶다.

​

(p,98) 현실이 어떻든 간에 리더가 먼저 포기하면 안 된다.

리더는 심지어 선수 자신조차 스스로를 포기했더라도 끝까지 믿어주고, 희망을 가지는 사람이다. 모두가 포기할 때 마지막까지 희망을 가진 사람이어야 한다.

​

→ 리더로서의 자질을 생각해 봤을 때 내 자신이 정말 많이 부족하다 싶었다.

부모로서 인내하지 못하고, 감정을 다스리지도 못한 나...

나는 부모(리더)이기 때문에 인내하고, 믿어주고, 감정을 다스려야 한다.

그것이 현 시점에 내게 주어진 역할이자 사명이다!

​

그리고 나는 내 자신의 리더이다.

다른 이의 격려나 인정을 갈구하고, 다른 이의 평가대로 나 자신을 한정짓지 말자! 리더(내 자신을 이끄는)로서 내 스스로를 끊임없이 격려하고, 믿어주고, 인정해주고, 칭찬해주고, 높여줘야 한다. 평생을!

나 자신을 끝까지 믿어주고, 희망을 놓치 말아야 한다. 나는 리더다!!

​

6. 육체에 지배당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정신에 지배당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

(p.116~117) 살아보니 정신에 목적의식이 있는 사람은 

육체에 지배당하지 않는다.

'이걸 반드시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면 육체가 아픈지도 모른다.

..... 전쟁터에 가면 아무리 아파도 아프다는 소리를 못 한다. 

일단 목숨을 구하려면 앞으로 가는 수밖에 없는데 약한 소리가 나올리 만무하다.

아파서 무언가를 못 하겠다는 건, 마음속에서 '아파서 안 되겠다'는 식으로 

이미 타협을 하고 있으니 육체에 지배당해 버린 게 아닌가 싶다.

아픔이 핑계가 된다는 것이다.

살아남아야 하는데, 거기에 이런 이유 저런 핑계 붙일 수가 없다.

가혹하다, 괴롭다, 힘들다..... 이유가 많은 사람은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

(p.120) 세상살이라고 하는 건 항상 현실과의 싸움이다.

현실과 타협해 버린다면 승리하기는 어렵다.

​

7. 만족하지 않는 마음이 '다음'을 만든다.

​

(p.124) 성공하는 사람은 절대 만족하지 않는다. 

어떤 분야든 거기서 '편하다' 생각하는 순간 끝난다. 

'이 정도면 잘했다'고 생각하면 기회를 잃어버린다.

빨리 피는 꽃은 예쁘게 피어도 금방 시들어버리니 열심히 피운 보람이 적다.

꽃을 일단 빨리 피우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한 번 피운 꽃을 오래도록 예쁘게, 길게 살아 있게 만들어놓는 것이다.

​

→ 안주하지 말자. 너무 자주 길게 만족의 순간이 큰 나..... 반성!!

  그 다음 단계의 레벨을 항상 추구하자!!

​

Ⅲ. 적용할 점

​

1. 목적(목표)를 확실히 설정하고, 이걸 반드시 해야 한다(여긴 전쟁터다)는 

  마음가짐으로 실행하기!!

2. (부모로서, 내 자신의)리더로서 어떻게 해야하나 묻고 행동하기!!

3. 물음표를 느낌표로!!

4. 이 순간을 붙잡고 늘어져서 베스트를 쏟자!!

5. 핑계대지 않기!  지금 이 상황에 내가 할 수 있는 것 하기!

댓글 2

행동하기s
26.10.28 21:16

목표 설정과 실행 넘 좋네요 그늘님 고생하셨습니다!

피핑1
26.10.28 21:22

저도 꼭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