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29(목)] 기사 정리_본업이 중요하다 (이벤트가 많은날 : 10월 금리 결정, 구글 MS 클라우드 성장은 같지만 주가 방향은 달랐다, 오라클의 자신감, MS/아마존의 구조 차이)
- 😜 헤드라인별 기사 요약 및 생각 정리
-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10/29/HM77BUUNVJGLTNTJEN5XO7C7P4/
- "인플레이션 여전히 높아"…워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열어둬
- 10월 FOMC는 금리 동결이 발표되었다.
이 후 케빈원시 의장은 지난 9월 통화정책 발표 이 후 어느정도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미국 경제는 긍정적이지만 그래도 아직 인플레이션은 높다고 판단된다.
다만 12월 금리 인상에 대해선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다. (케빈워시 의장은 시장이 발언으로 인해 움직이는 걸 막고 싶어하는 모습이 자주 보이는 듯하다)
앞으로도 계속 지표를 보며 대응을 하겠다
추가로 내년부터 금리 결정 1회를 줄이고 전략회의로 변경한다고 함.
- 10월 FOMC는 금리 동결이 발표되었다.
- P&G, 물가 상승으로 이익 타격 1.9조 원…글로벌 소비재 기업들 매출 하향 전망
- 기사 내용 :
- 프록터앤갬블(P&G)이 이란 전쟁 여파로 연간 이익 타격 전망치를 14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코카콜라와 네슬레 등 글로벌 소비재 기업들도 추가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나섰다.
- P&G는 원자재와 에너지, 운송 비용의 가파른 상승이 연간 이익에 미칠 부정적 영향 추정치를 기존 10억 달러에서 14억 달러(약 1조 8728억 원)로 높여 잡았다.
- 결국 미<→이란 전쟁이 오랫동안 유지되면 유가가 안정되지 않고 유가가 안정되지 않아 운송비가 높게 측정되고 운송비가 높게 측정되면 기업 부담 비용이 커지고 제품 가격이 커지면서 전체적으로 영향을 받는 구조다.
- 기사 내용 :
- AI 열풍 속 소외주가 투자 기회…월가 운용사, 텐센트·지멘스 주목
-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으로 주요 기술기업의 주가가 크게 상승한 가운데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기업들이 더 매력적인 투자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AI 산업의 대표적인 수혜주들은 이미 높은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지만 새로운 기술 변화에 뒤처질 것으로 여겨지는 기업 가운데 재무구조가 튼튼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곳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 중요한 건 일반투자자가 재무재표가 훌륭한 기업을 찾을 수 있는가?가 아닌가 싶다
-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으로 주요 기술기업의 주가가 크게 상승한 가운데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기업들이 더 매력적인 투자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 "테슬라는 환자, 스페이스X는 장기 기증자"…머스크 합병 구상에 경고
- 갤러웨이 뉴욕대 교수 "부진한 기업을 강한 기업에 결합하는 전략" 비판하였다
이번 스페이스X와 테슬라의 합병에 관해 테슬라는 환자고 스페이스X 주주는 장기기증자가 되는 것이다. 합병을 하게 되면 스페이스X는 테슬라에게 새로운 성장 동력을 주는 것이지만 테슬라가 수혜를 줄 수 있을까?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 언급하였다 - 테슬라는 현재 전기 자동차, 자율 주행의 성과보다 휴머노이드 등 성장성에 맞춰져있는 회사로 판단된다. 스페이스X도 비슷한 결이지만 스페이스X는 점차 실적을 내고 있다는 점
일론 머스크는 세상의 AI? 인르파 자체를 통합하고 싶어 한다.
위성 통신 → 휴머노이드, 자율 주행 → AI 챗봇 등으로 체인을 이루고 싶어하는 듯하다.
합병이 무조건 좋냐? 나쁘냐? 잘 모르겠다
- 갤러웨이 뉴욕대 교수 "부진한 기업을 강한 기업에 결합하는 전략" 비판하였다
- 알파벳, 실적 미달 충격…잉여현금흐름 연속 적자, 주가 9%대 급락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291939i
- 구글 실적 발표가 되었다
구글은 전년도 대비 매출은 증가했으나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에는 부합하지 못했다.- 클라우드 매출은 예상치보다 더 높은 성장을 보여줬다.
예상치가 291억 달러 실적은 307억 달러 전년도 대비 103% 상승했다. - 다만 구글의 본업 검색/광고 매출이 예상치를 뛰어넘지 못했다.
기사에서 나오듯 검색량이 줄어서가 아니다 검색량은 5년동안 제일 높았으나 구글은 환율요인도 있고 구글에 검색 시 제일 상단에 나오는 AI 요약으로 인해 광고 매출이 줄어들었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구글은 제미나이가 최첨단 AI 모델 경쟁에서 선도적인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고 발표하였으나 사실 자신과의 싸움이 아닐까 싶다 AI가 발달하면서 검색 광고는 줄 수 밖에 없는
다만 구글에서 이 부분에 대하여 AI모드를 더 발전시키면서 다중 대화 (멀티턴) 광고를 시작하고 있다고 한다. (해외시장에서) - 2분기에 주가 하락을 촉진시켰던 요인이 CapEx 증가로 인한 잉여현금 적자인데
3분기도 잉여현금이 적자다.
추가로 구글은 2026년은 CapEx 가이던스를 유지하되 27년에는 더 큰 폭으로 늘린다고 함. 이것 또한 시장에선 겁내할 요인이 되지 않을까 싶다. 구글 경영진은 TPU가 클라우드 매출 상승에 상당 부분 기여했고 27년부터 매출이 본격적으로 상승한다고 함.
실제로 앞으로의 TPU가 구글에 성장 동력이 될 것 같다.
아직 오픈 AI는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오라클, 오픈 AI등이 TPU를 사용하고 싶어하는 데에 엔비디아 자리가 위험해진다기 보단 어느정도 칩 성능을 인정하는 셈이 아닐까 싶다.
- 클라우드 매출은 예상치보다 더 높은 성장을 보여줬다.
- 최종 : 현재의 구글 실적을 봤을 때 투자 대비 성과가 아쉬운 건 맞지만 아직 클라우드 산업이 예상치보다 높은 성과 그리고 27년부터의 TPU 성과 및 이번 매출 둔화 요인이였던 검색광고 부분 개선이 잘만 이뤄진다면 또 한번의 성장 계기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아침 실적 발표할 땐 15% 정도 하락을 했었는데 지금 다시 확인해보니 -5%까지 회복하긴 했다.
- 구글 실적 발표가 되었다
-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성장세 가속화…예상 웃돈 실적에 주가 4%대 ↑
- 구글의 클라우드 성장에는 TPU도 포함되어 있고 MS가 구글 클라우드 산업보다 큰 시장이기 때문에 성장률을 비교하는 것이 합리적이진 않으나 구글 클라우드는 103% 상승 MS 애저는 48%상승이다.
하지만 시장의 반응은 반대인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유를 생각하면 MS는 클라우드 산업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365, 검색 광고, Xbox등 여러 사업에서 높은 성장률을 보여준 점과 CapEx도 예상치보다 덜 사용한 점 때문이 아닐까 싶다.
계속해서 느끼는 바이지만 시장은 이제 투자 대비 실적에 초점이 많이 맞춰져있는 듯하다.
- 구글의 클라우드 성장에는 TPU도 포함되어 있고 MS가 구글 클라우드 산업보다 큰 시장이기 때문에 성장률을 비교하는 것이 합리적이진 않으나 구글 클라우드는 103% 상승 MS 애저는 48%상승이다.
- 'AI 풍향계' 오라클, 흑자전환 전망...주가 12% 급등
- 오라클의 최고 재무 책임자는 연례 행사에 오라클 실적에 관해 자신감을 내놓았다.
FY2029 회계연도 부터 자본 지출은 단계적으로 감소할 예정이며,
2028년 현금 흐름이 플러스로 전환될 것을 전망했다.
또한 FY2030 매출 최소 2250억 달러 연평균 35% 성장률을 제시했다 - 최근 클라우드/데이터센터에 있어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다는 기업의 입장을 많이 볼 수 있다 아마존도 최근 2028년까지 계속 성장 가능하다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오늘 느낀 것은 단순히 성장이 아닌 본업과 같이 성장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오라클의 이런 자신감이 증명될 지 모르겠지만 공식 선상에서 저렇게 까지 말한 데에는 자신감이 아닐까 싶다.
- 오라클의 최고 재무 책임자는 연례 행사에 오라클 실적에 관해 자신감을 내놓았다.
- 빌려 쓰는 MS, 직접 짓는 아마존…엇갈린 ‘AI 투자 셈법’에 쏠린 눈
- 같은 클라우드 산업을 진행하는 MS는 데이터센터를 임대로 아마존은 직접 짓는 차이를 보인다.
MS가 데이터센터를 임대로 빌려 클라우드 산업을 하는 지 오늘 처음 알게 되었다.
그로 인해 자연스럽게 아 구글처럼 CapEx가 많이 증가하지 않은 이유일 수도 있겠구나
비교적 초기 투자 비용 부담이 적기 때문에 어느정도 유리한 측면이 있겠구나를 생각하게 되었다
다만 투자 비용이 어떻고는 중요한 게 아닌 투자 금액 대비 수익이 중요하다는 점이다.
결국 실적이다.
- 같은 클라우드 산업을 진행하는 MS는 데이터센터를 임대로 아마존은 직접 짓는 차이를 보인다.
- “나름 연봉 1억인데” 월급날 바로 통장 ‘텅’…미국인 63%가 돈에 허덕이는 이유
- 자산을 이루는 데 있어 고소득도 중요하지만 고소득이라고 꼭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를 알 수 있다.
결국 월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어떻게 사용하고 어떻게 굴리냐에 따라 다른 것 !
- 자산을 이루는 데 있어 고소득도 중요하지만 고소득이라고 꼭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를 알 수 있다.
- 😜 헤드라인별 기사 요약 및 생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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