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산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차곡익명이입니다.

이번 내집마련 기초반 2강은 감사하게도 오프라인 강의에 초대되어 권유디 튜터님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점과 직접 손품을 팔며 단지를 비교해 본 경험을 블로그에 기록했습니다.
▶ SNS(블로그) 후기 링크
좋은 입지의 작은 구축과 외곽의 넓은 신축 사이에서 늘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말은 “집은 낡아도 땅은 남습니다. 우리는 집이 아니라 땅을 삽니다.”였습니다.
이후 제 예산에 맞는 단지들을 엑셀에 정리하고, 지도와 함께 교통·직장·환경·학군을 기준으로 비교해 보았습니다.
직접 해보니 제가 막연히 좋다고 생각했던 단지와 시장에서 선호하는 단지 사이에 차이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부동산 앱을 눈으로만 살펴보는 것과는 확실히 다르더라고요.ㅎㅎ
내가 살고 싶은 집과 가치 있는 집의 교집합을 찾는 것!
앞으로도 아는 지역을 넓히고 직접 비교하면서, 제 예산 안에서 가장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실력을 쌓아가겠습니다.
좋은 강의를 해주신 권유디 강사님, 그리고 함께 내집마련을 준비하는 짝꿍도 감사해요 😊
차곡익명이는 이번에도 차곡차곡 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