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 보고서
PART 3. 매물 비교
3강에서 배운대로 매물 임장을 다녀와서 아래 표를 채워보세요!
2주차 강의교재 다운로드 -[월부] 내집마련 기초반_단지 비교 및 매물 비교 양식 엑셀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3. 매물 비교 양식” 탭에서 내가 본 매물 정보를 채워보세요. (캡처해서 넣기)

4) 결론
- 해당 단지는 내 예산 내에서 매수 가능한가요? [가능/불가] 가능
- 매매가가 -20% 되거나, 금리가 2% 더 오른다고 해도 감당 가능한 단지인가요? [O/X/모르겠다]
금리는 고정금리. 매매가 -20% 가능
- 내 예산에서 가장 가치 있는 1등 아파트인가요? [O/X/모르겠다] 아니다
- 이 아파트를 매수할 것인가요? [O/X/모르겠다] 아니다
- 다음 달에 비교해볼 지역과 단지는 어디인가요?
하급지로 가야하는데 해당 급지가 많이 오른 상태로 사실 가격이 아슬아슬한 상태인데 어디를 가든 기준이 되어줄 것 같고 매물을 안보면 후회할 것 같아서 비교군으로 잡아보자 하면서 일단 매임을 가봤습니다.
우선 볼 수 있는 집 자체가 얼마 없어 해당 단지에 2곳만 볼 수 있었고 실제로 당일 본 매물 중 한곳을 오전에만 저 포함 3팀이 예약되어있었습니다. 중개사님 말씀에 따르면 괜찮은 가격대는 이미 손바뀜이 된 상태로 가격대가 있는 곳들만 남은 상태이고 몇 주사이에 많이 올라 이마저도 금방 나갈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실제 내가 보고 있던 가격과 비교해도 많이 오른 상태였습니다.
단지 자체가 복도식이나 한 라인에 4집만 있어서 복도를 돌아다니는 사람이 적을 것 같은점, 엘리베이터 교체완료, 개별난방으로 수선은 해당 단지의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베란다도 광폭베란다라 베란다에 세탁기등을 놓아 두고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6층 같은 경우에는 남향이라 햇빛이 잘들고 해당 라인의 경우 작은 다용도실이 추가로 딸려있어 잡동사니를 놓아둘 공간이 추가로있었고 기본 사양이었습니다.
1층은 평수가 더 넓고 방도 3개로 구조가 더 좋았으나 역시 1층이라서인지 올 수리임에도 1층과 5천밖에 차이가 나지않아 확실히 선호도 차이가 있나보구나라는 생각과 동시에 6층이 너무 비싸게 나온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청암 정면의 경우 단지자체가 위쪽에 위치해있고 나무가 많아 1층이라도 밖에서 보이지 않았으나 뒷쪽베란다 창에서는 다른 동에서 나오면 거실이 들여다 보인다는 1층의 한계가 있어 보였습니다.
지금은 7호선 마들역 라인 아래쪽으로 못들어가서 상계쪽으로 간다면 산본에서 보는 단지와 교통부분에 크게 이점이 없고 분임 및 단임 결과 환경은 오히려 산본쪽이 좋다고 판단되어 산본을 중점적으로 매임 예약해놓은 상태입니다.
다만 강남과의 물리적, 실제 이동 시간은 산본과 상계가 큰 사이가 없는 것으로 보이는데 역시 서울이라 그런지 과거 하락장에서 산본보다는 가격 방어에 있어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던 터라 다소 고민이 있습니다.
추가로 구로지역과 노원에 월계쪽을 조사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많이 상승해 있어 볼 수 있는 단지가 많지 않고 있더라도 역에서 안쪽으로 들어가있는 위치들이라 해당 지역들은 분임도 가보지 않은 지역들이라 분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