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테크 입문반] 강의 후기 작성 가이드
2년전 약간의 목돈이 생겨서 어디다 투자할까 고민하다가 월부 처음 들어왔는데 어리버리 행동으로 실천을 못 하고 그동안 부동산 상승과 국내주식의 상승과 하락을 보면서 재테기 입문 강의를 듣고 있자니 마음이 엄청 불편하다. 지금은 소득이 없고 아파트 3~4채씩 늘려가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고 국내주식 또한 작년과 올해 변동성을 지켜보면서 투자 난이도가 “하”에서 갑자기 “상”으로 건너뛴 듯한 느낌이다.
부동산과 국내 주식, 미국 주식을 보면서 아!! 미국 주식을 했어야 하는구나 하는 막연한 생각이 들었으나 이번 강의에 너나위님이 국장보다 미장을 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통계를 통해 알려 주시니 방향은 맞은 거 같아 마음이 한결 편안해진다.
그러나 미장을 하려니 디테일이 문제다. 공부해야 할 내용이 너무 많다. 산업의 방향, 기업의 실적, 환율, 또 최근 3년간 S&P500 주가지수 누적 상승률이 거의 100% 이다.
S&P500 이 10년중 7년이 상승한다고 하는 데 최근 3년 상승률이 너무 가파랐기 때문에 지금 들어가기가 망설여진다.
지금 살고 있는 지방 소도시의 아파트를 갈아타기를 시도해야 하는지, 공부가 많이 필요할 거 같은 미장 직투나 etf 를 해야 할지 아직 혼돈의 시간이다.
다음 주 3강을 기다리며 마음을 다시 다 잡아본다.
루틴 없는 삶을 살다가 다시 루틴을 만들어가 보려고 한다.. 운동,청소,강의,독서, 취미생활 등을 달력을 만들어 동그라미 그리며 활기차게 사는 루틴을 !!!
그래서 나는 월부가 필요하다. 간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