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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은 정말 정말 바쁜 달이였습니다… 일어나 출근하고 퇴근하면 씻고 잠들고 매주 주말출근은 확정… 

그와중에 조모임활동하면서 단임, 분임, 생에 첫 매임까지 하고 강의 및 임보 제출도 포기였기만 응원해주는 조원분들 덕분에 완료 하였습니다. 

 

부산 사람으로써 집중해서 보고싶었지만. 그 마음이 오히려 강의를 미루게되고 결국 뒤늦게 숙제하듯이 보게되어 너무 아쉽습니다. 

  1. 그 지역의 구만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부산 전체를 파악해보는 것이 그 지역에 대해 더욱 인식이 잘되었습니다.
    단순 임장 가는 곳이라는 인식이 아니라 재밌다고 느꼈습니다. 목적지가 정해지면 조금식이라도 모든 구의 정보를 보고는 것이 내가 임장가는 구에 이해가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 구의 특성상 나홀로 아파트라도 수요가 선호도가 있으면 오를 수 있다. 시야는 넓게.



    많이보고 많이 비교하고 많이 공부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잘 배웠습니다.

댓글 3

훌륭한솜
26.10.31 00:04

도련님 바쁘고 정신 없는 와중에 끝까지 완료! 고생하셨어요옹 도련님 채찍질 이제 못한다고 생각하니 아쉽네요..🥲

자유부자
26.11.01 12:26

도련님의 채찍질을 저도 기대하겠습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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