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실전반이신 ‘팁스’님이 OT 후기를 적어주셨다!
충격적!! 언제부턴가 OT에 후기를 쓰고 있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
예전에는 뭐만 봐도 후기를 썼던거 같은데 초심을 잃었다!!!
이런게 바로 동료의 레버리지인거 같다~
감사한 팁스님 덕분에 간만에 쓰는 OT 후기!
‘그라운드 룰’ 이란 단어가 나에게는 너무 생소하다.
처음에는 쫌 오그라들기도 했다 ㅎㅎ
뭐 단어는 중요치 않으니까!!
내용이 중요하다!
예전에는 없었던 룰들이 많이 생긴 느낌이라 좀 씁쓸하기도 했다.
분명 지키지 않아서 문제가 된 많은 것들 때문에 다양해지고 길어지고 많아졌을테니까~
들으면서 뜨끔했던거? 없었을까? 고민해보게 되는 오티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튜터님들 조장님들께 감사한 마음이 많이 들었다.
실전반 조장 어렵다 ㅠㅠ 뾰장님 화이팅!!!!!!
내가 나눌 수 있는거 한 가지!
보고 싶은 글이 있으면 언제든 말씀하세요~저 검색 잘해요~^^
그리고 보고 싶지 않아도 많이 공유드릴꺼예요~
우리 톡방은 조용하지 않게 만든다!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