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편 - 30% 늘어난 서울 아파트 매물, ‘연말 집값 안정화’ 실현되나
- 서울 매물 7.8만개, 강서부터 송파구까지 30%이상 늘었음
- 중저가 아파트가 다수 위치한 5분위 지역 금천, 도봉은 수요가 강세를 보이면서 매물수 증가가 크게 두드러지지 않음
- 내 집 마련 하려고 했던 사람은 지금 매수하기 좋음, 규제가 나왔을 때가 기회다
- 주식과 달리 부동산은 떨어지는 칼날이어도 이전보다 싸게 살 수 있고 길게 봤을 때 나쁜 선택이었던 적이 없다.
- 강남 매물 증가 원인 → 세제 개편안도 일부 원인이지만 강남의 입주물량이 원인
전세 물건이 쌓이고 전세가가 오르지 못하고 거래가 안될때는 매매 시장이 좋지 못함 (강남도 예외 없음)
전세가 많으면 매매를 미루게 되고 매매가 뜸해질 수 밖에 없음 - 서울 전세 매물 2.1만개 이고 강남/서초 1.1만개 왜? → 하반기에만 6천세대 입주 있음
- 세제 개편 + 입주 물량과 맞물려 매수 심리가 약화되었다 언제까지 이것이 지속될지 알 수 없다 → 이것을 침체 사이클로 이해하고 내 집 마련을 무조건 미뤄서는 안됨
- 경기 남부 상승률 0.4% 군포 0.5% (완전 불장)
- 서울이 주춤한데 경기도가 왜 이럴까? → 반도체 벨트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음
수요 구매력 증가(통화량 30조 증가) / 매매 절대가 낮음 / 전월세 상황 안좋음
- 서울이 주춤한데 경기도가 왜 이럴까? → 반도체 벨트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음
- 삼성전자 사내대출 5억 & 1.5% 금리 & 3년 거치 & DSR 안들어감 (네이버 기준) → 대출을 활용할 것 구매력 보완, 경기 남부의 수요를 뒷받침 = 우수한 직장이 부동산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을 볼 수 있는 사례 → 내 집 마련 시에 주변에 배후 수요가 있는지를 확인해볼 것
경제편 - 미 기준금리 3.75~4.00% 동결.. 지난달 인상 뒤 숨고르기
- 연준은 경기가 나쁘지 않다고 봤음, 인플레이션은 높은 수준 목표치 2% → 경기 부양책 쓸 필요 없음 (금리인하), 긴축에 중심을 두고 통화정책을 운용할 것
- 매파 (금리 상승) 비둘기파 (금리 하락) → 연준은 파이터가 아니라 단호한 젠틀맨의 느낌
- 미국의 기준금리 4~5%의 중립 금리를 생각할 가능성이 높음 물가가 안정되거나 경기 침체 사이클이 올 때까지
- 우리나라 금리도 동결, 반도체로 죽어가는 경기에 산소호흡기를 달았음. 우리나라도 미국과 비슷할 가능성 높음
- 금리가 개인에게 영향을 주는 부분 → 주담대, 주식투자
- 미국 인플레가 나아지지 않았기 때문에 중기채, 장기채권은 좋아지기 어려움
- 채권에서 금리와 가격은 반비례 (외울 것)
- 기준 금리는 단기채에 영향
- 경제편 절반 이상이 금리를 다룸, 금리가 정말 중요하기 때문이다. 부동산/주식/채권/가상화폐/원자재 모두 영향을 받기 때문에 금리에 대한 이해는 반드시 필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