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실전 37기 우덜의 도롱도롱 블루스-선한부자 권쌤> 가저환수원리에 대한 기준과 원칙을 꼭 지키자~!!

26.11.02

월부에서 강의를 들을 때 강사님마다 공통적으로 강조하시는 부분이 있다. 

바로 ‘앞마당’ 과 ‘가치’이다. 

앞마당은 내 시간과, 비용과 에너지를 쏟으며 현장에서 부딪히며 성장할 수 있는 부분이라

아무것도 모르는 처음보다는 두번째가 그리고 세번째, 네번째 갈수록 조금씩 성장하는 부분을 느낄수 있었다. 

 

투자를 할 때 체크해야 하는 가저환수원리가 참 어렵게 느껴졌다. 

가치는 월부에서 배운 기준에 맞게 직장, 교통, 환경, 학군의 등급을 매기며 이 지역이 어느 가치에 더 

중요도가 있는지 판단하는 연습을 임보를 쓰면서 계속 해왔다.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은 저평가 부분이다. 이 매물이 저평가인가? 아닌가?가 참으로 명확하게 규정하기가 어려웠다.

전고점을 기준으로 더 많이 올랐으면 저평가가 아니고 적게 올랐으면 아직 저평가라고 하면 이미 전고점을 넘은

수도권 단지는 너무 많다. 

이번 강의에서 저평가의 기준이 전고점이 아니라 전저점이 기준이 될 수 도 있다는 부분을 배워서 관심있는 단지로

연습도 해보고 지역 대 지역의 단지로 비교평가도 해보니 좀 더 저평가 부분이 이전보다 선명해진 것 같다.

환금성 역시 300세대 이상의 4층 이상의 간단한 기준 외에 실거주 입장에서 생각해서 수요를 이끌만한 단지인가

아닌가의 기준을 배울 수  있어 아주 유익했다. 내가 매도를 한다면 어떤 수요층이 받아줄까?를 

생각하게 되는 내용이었다. 

수익성 역시 너무 어려운 부분이라 그동안  감을  잡기가 어려웠다. 이거 역시 내가 수요자로 가정하여  

이 아파트에 살고 싶은지, 왜 살고 싶은지에 대한 근거를 말할 수 있는 부분을 수익성과 연관성을 지어 

생각하게 하는 유익한 강의였다. 

원금보존성도  하락장을 가정했을 때 전고점을 기준으로 분석할 수 있다면 어느정도 이해를 할 수 있었다, 

리스크 부분은 가치 있는 것 중에 통제할 수 있는 외부 요소와 매수할 때 매물의 조건을 보며 감당할 수 있는 내부적인 

요소에 대한 판단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강의는 그동안 모호했던 기준들이 좀 더 명확하게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강의를 해주신 프메퍼님 감사드립니다. 

 

#이번 강의에서 적용할 부분

  1. 가격이 아니라 가치를 1순위로 보며 가치판단을 한다. 실전 투자할 때 꼭 손으로 쓰면서 판단해본다.
  2. 저평가를 판단할 때는 전고점이 아니라 전저점을 기준으로 얼마나 상승했는지를 보며 판단해본다.
  3. 환금성은 단지수와 층수 외에 내가 실거주 입장이 되어 살고 싶은지? 수요를 이끌만한 단지인지 판단해본다.
  4. 수익성은 내가 여기게 살고 싶은지? 내가 살고 싶어하는 가치들이 무엇인자 판단해본다,
  5. 전고점을 보며 하락장때 어느정도 떨어질 것인지 체크하며 원금보존성을 판단한다.
  6. 매물의 상태로 감당가능 한 매물인지 확인하고 외부 공급 부분을 체크하며 리스크를 미리 통제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짜본다.
  7. 갈아타기를 생각하며 하락장과 상승장 때 시나리오를 생각해보고 그동안 급지가 좋은 곳으로 앞마당을 만든다

 

댓글 1

프메퍼크리에이터
26.11.03 22:10

권쌤님~! 어렵게 느껴졌던 가저환수원리를 실제 단지에 적용하며 하나씩 이해해가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특히 환금성을 단순한 세대수와 층수가 아니라 실제 매수할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신 점이 인상 깊어요. 이번 임보에서도 가치부터 리스크까지 직접 판단하고 그 근거를 남기는 연습을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