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설렘 가득한 삶을 그리는대로,
살아가고 픈
‘내가그린삶’입니다~
이번 프메퍼 튜터님의 1강 강의를 들으며,
‘명확한 기준이 없다면 투자의 본질을 잃고 시장의 흐름에 감정적으로 흔들리게 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깊이 깨우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투자의 본질은 결국 '가치'에 있으며, 이 가치 있는 자산을 판단하는 기준을 명확히 세워야 함을 배웠습니다. 시장 상황에 일희일비하기보다 명확한 기준에 맞춰 '잃지 않는 투자'로 좋은 자산을 모아 나가는 것이 정석적인 투자임을 다시금 마음에 새깁니다.
특히 '나에게 맞는 Best를 찾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투자금의 규모에 매몰되기 앞서 '가치'에 집중하고, 이를 제대로 알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말씀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가치에 대한 이해 없이 투자금과 가격이라는 틀 안에 스스로를 가두어 매수하는 우를 범하지 않겠습니다!!!
또한,현재 서울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매매지수와 전세가율로 짚어주신 부분도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서울과 경기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거래량은 숨고르기 중이지만 하락장에 비하면 여전히 많은 편으로 지금은 절대적 저평가보다는 '상대적 저평가'의 시기이기에, 상승장에서의 가치와 가격을 바탕으로 단지 vs 단지로 면밀히 비교 평가해야 하는 시기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좋은 가치를 지닌 단지는 '베타 투자'의 개념으로 긴 호흡을 가지고 보유하는 것이 진정 잃지 않는 투자라는 점을 배웠습니다. 제가 보유하고 있거나 투자할 단지의 알파 투자와 베타 투자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세울 수 있었고, 향후 '10억 달성'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상승장과 하락장 각각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 명확히 정리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하락장에서의 올바른 갈아타기는 내 매물의 매도가에 욕심을 내는 것이 아니라, 지금보다 더 좋은 상급지의 베타 투자로 전환할 수 있도록 '유연한 사고'를 갖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반대로 상승장에서는 내 매물을 비싸게 팔더라도 갈아탈 집 역시 비싸게 사야 할 수 있음을 늘 인지해야 한다는 점을, 튜터님의 설명에 깊이 감정이입하며 가슴에 새겼습니다.
이번 강의는 "나는 지금 올바른 투자를 하고 있는가, 아니면 혼란스러운 시장 상황 속에서 대중의 심리에 휩쓸리고 있는가?"를 한번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나아가 잃지 않는 좋은 투자를 위해 앞으로 준비하고 점검해야 할 포인트들을 명확히 정리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튜터님의 강의를 들을 때마다 진심 어린 선한 나눔이 고스란히 느껴져,
마음속 깊이 고맙고 또 고마운 마음뿐 입니다.
아낌없이 베풀어 주신 이 선한 영향력이
앞으로 더 큰 축복과 행복으로 이어지기를 늘 기도하겠습니다.
튜터님의 앞날에 언제나 성공적인 투자와 기쁨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프메퍼 튜터님, 정말 감사합니다!

